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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25
이 글은 8년 전 (2017/7/03) 게시물이에요

<희생당한 '후루타 준코' 사망당시 17살>




범인들입니다

미야노 히로시 A
오구라 유즈로 B
미나토 노부하루 C
와타나베 아스시 D

A가 대장이였고
B가 부대장





희생자 감금시키고 강간, 폭행했던 장소
C의 2층집




사건 전말


1988년 11월 25일
소년A는 자전고로 아르바이트 귀가 중이였던 소녀를 발견하고
A가 C에게 소녀 자전거를 발로 차도록 했고 옆에 도랑에 자전거랑 같이 넘어진다
그 뒤 공범C는 소녀를 발로 차고 도망간다.

그 뒤 A가 나타나서 위험하니까 데려다 준다고 한다.
그런데 소녀 집에서 10분정도 떨어진 어두운 창고 앞에서 야쿠자 간부라며
사고로 위장해 차로 치여 죽이기로 했는데 차도 이리 오지만
성관계를 하면 용서해준다고 해서 호텔로 데려가 강간.
그 뒤 아지트로 끌고 가 수시간 폭행하고 신고를 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할것이라 위협.


1988년 11월 28일
좋은걸 보여준다며 다른 친구들을 번갈아가면서 소녀를 윤간

1988년 11월 30일
소녀를 집에 보내지 않아 소녀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까 해서 A가 피해자의 부모에게
가출했으니까 찾지마라며 집에 있을 것이니 실종신고 취소해달라고 하여
먼지역에 공중전화로 5일에 3회 전화를 하게 했고
경찰서도 멀고 야쿠자들도 널 감시한다며 협박.


1988월 12월
피해자가 갖고 있던 3천엔으로 요리배달 시켜먹고
소녀 칫솔을 사주고 배려를 했으나 소녀의 상처 화상이 심해지면서 목욕에 대해서도 배려하지 않았고
12월 하순에 우유, 라면, 계란 등 C의 형이 먹임
12월 초 4명이 낮잠 자는 틈을 타서 1층으로 내려와 경찰에 신고했으나 A에게 걸려 전화가 끊김
무릎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히고 때리고 화상에 상처가 곪아 냄새가 나 화장실 사용 못하게 하고
종이팩에 일을 보게 함.

자력으로 일어서지도 못할 정도로 됨

1988년 12월 5일
도쿄 한 지하철 전차 충돌사고가 일어났을 때에
A가 소녀한테 너의 아버지가 타고 있다가 죽었다며 기분이 어떠냐 죽었다 살았다 하며 심리적으로 소녀를 몰아 붙힘


1988년 12월 10일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을 하기 시작하자 또다시 시작되는 폭행, 화상흉터에 오일 붙고 라이터에 불을 붙히니 뜨겁다며 소리를 지르고 발버충 치는 것을 보며 재밌다고 반복함

항문, 성기 등에 불꽃 놀이 폭죽을 넣고 터트리고 오랜 시간 폭행 때문에 안면이 코 높이까지 부어오름.
볼, 눈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하고 성기 항문에 이물질, 벌레 등 삽입하고 페트병도 넣고 폭행으로 몸안에서 내장이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알몸으로 노래를 해보라 미친짓해보라 엽기적 행동을 일삼았고
여러개 담배 억지로 피우게 하고 혈흔,벌레,소변,대변을 먹이고
피해자 피를 보며 더럽다며 손발에 비닐봉지를 쓰고 구타.


1989년 1월 4일
A는 마작으로 돈을 잃자 소녀를 2시간 이상 폭행했고
머리를 부딪히며 넘어지는 소녀가 경련을 일으키니 꾀병이라며 철아령으로 복부에 던짐.
그 뒤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힘. 불을 끈 뒤 2시간 폭행.


1989년1월 5일
소녀는 사망.
A는 피해자 상태가 이상하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기록을 보면 C의 자택에 가서 피해자 사망사실을 안 뒤에 모두 미친듯이 소리내 웃었다고 한다.
A는 소녀를 이불로 싸서 여행용 가방에 넣고 테이프로 말아 공자에서 훔친 드럼통에 넣고 콘크리트를
넣고 벽돌로 고정했다.

매장장소는A의 집 앞 주차장이였고
무서워져 도쿄 매립지에서 도로 틈에 풀 숲으로 버림.

1989년 3월 29일
소년 감별소에서 경찰서 수사관이 1988년 11월 8일에 있던 강간 절도 혐의로 잡힌 소년 A를
조사하며 담당형사가 무심코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했는데 공범 3명이 자백을 함.
모두 착각을 해서 모든 사건 내용을 자백.
자백 내용을 반신반의한 채로 도쿄에 현장공터로 향했는데 그 당시 시체를 묻었던 드럼통 한개가 있었고 콘크리트 틈새에 썩는냄새가 진동했고
크레인으로 매달아 경찰서로 가지고 갔고 경찰서에서 콘크리트 해체,
보스턴백에 채워진 이불 2장에 휩싸인 여자 시체가 있었고 사후 2개월 이상 경과되어 부패가 심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상태가 나빴음.

피하지방 두께는 통상 6%정도 극도 영양실조상태,
원래 50kg이였던 소녀 체중은 사체 발견당시 36kg이였고
위안에는 바퀴벌레, 다량 정액, 소변이 발견되었고 손발은 묶였고
하반신은 상반신보다 많이 다친상태였고
일부 뼈는 많이 으스러지고
바늘이 박혀 있었고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카락은 다 빠진 상태였고
새끼손가락 손톱은 벗겨져있었으며
치아는 제대로 붙혀 있는게 없고
뇌도 약간 녹아 있었고
고막도 심하게 손상되어 거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라 추측.

외사성 쇼크 또는 토사물로 인한 질식사로 푸정.
사망당일 두시간에 걸친 폭력이 끝나며 움직이지 못하게 되니 괴롭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했다 한다.
부패가 심하게 진행중이라 외관으로 확인은 불가능하지만 남은 지문, 치열 조합으로
아르바이트 후 귀가 도중 행방불명 되었던 후루타 준코로 확인




1989년 4월 1일
c가 다른 부녀 폭행사건으로 체포. 그러나 여고생 살인사건으로 재체포.



1989년 7월 31일
피의자 네명 첫재판이 열리고
소년들은 자신들의 범행에 대해 인정하였으나 A는 살의는 없었다고 말했고
첫 재판 뒤 실신, 쓰러지는 등 소동이 있었다




1990년 5월 21일
도쿄지판 두번째 재판



1990년 8월 19일
A=17년
B=10년
C=6년
D=4년
선고 되었으나 형벌 가볍다며 공소



1991년 7월 21일
최종
A=20년
B=10년
C=6년
D=4년
선고 받음





----------

사건 뒤 관련자들은 진술에서 C의 부모는 여학생이 있는것을 알았으나
C가 두려워 묵살했고
이정도일줄 알았다고 진술.

사건 발각 전에 C의 방, 베란다 바닥, 커튼을 모두 새걸로 바꾸고
깨끗하게 청소.
경찰이 들이닥쳤을 때엔 증거는 사라진 상태.

A부모는 이 사실을 밝혀지고 충격을 받아
집, 전재산을 팔아 5,000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냈지만
피해자 부모 거부.
피해자 모친은 사건 내용충격으로 장기간 정신과치료.

B생모가 아들 인생을 망친 것을 피해자 때문이라 주장하며
피해자 묘를 부수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 사건이 세간에 알려져 일부에선 소녀 얼굴, 수영복 사진을 그대로 노출하여 행실이
불량했고 소년 그룹 동료중 하나였다며 를 그대로 기사로 내놓음


A는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자신을 취재하러 왔던 기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었고
A는 눈물을 흘리긴 했지만 피해자에 대해 반성의 눈물이 아닌
잡히게 되어서 망친 지 자신이 불쌍해서 울었다고 함.


그래도 D는 다른 놈들이랑 달리 참회의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그는
"수년이 지나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가 폭행 당하고 난 뒤에 자신에게
'나는 언제 집에 갈 수 있어?'라고 마지막 말을 했다'
라고 한다




끔찍... ㅠㅠ

인간은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 일본 희대의 콘크리트 살인 사건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뒤쥬트롸이딧쓰?오마갓
사람 겉가죽을 뒤집어 쓰고 저런 짓을 할까. 부디 피해자가 모든 괴로운 기억을 잊고 행복만 품어 좋은 곳에 갔기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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