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03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36
이 글은 9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7771184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해요... 다른채널에도 올렸는데 반응이 별로 없으셔서 ㅠㅠ
결시친에 올려요..
 
-급하니까 빨리 요점만 쓸께요.(맨 아래에 정리해뒀어요!)3년 반 만난 남친이 있는데요. 남친이 34 저가 27 이에요 남친이랑 학교 졸업생 만남에서 만났구요. 남친이 나이가 있다보니내년초에 결혼 하기로 하고 얼마전부터 결혼 준비중인데 자꾸 겉돌더라구요. 촉이와서 남친 뒤를 좀 캐봤거든요. 이남자 저 말고 다른여자랑도 사귀고 있었네요 저랑 사귀고 얼마 안있어서 만났나봐요.그여자도 이제 3년됐다고... 나이는 저보다 3살쯤 ?어린것 같아요. 솔직히 남친이 잘생긴것도 아니고 좋게 말해서 푸 닮았구요. 걍 푸짐하게 생겼어요 인물 없어요. 볼건 키? 근데 남친이 번화가에 호프집을 하나 하는데 장사가 좀 잘되는편이에요. 대체 어디서 만난여잔건지... 진짜 지금까지 한번도 눈치 못챘어서 더 배신감 느끼는데요. 문제는 제가 남친이랑 헤어지고 싶지않아요. 오늘 그여자 연락처를 알게되서연락을 했고제가 퇴근후에 그여자랑 만나기로 했거든요.정리하라고 할건데제가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요..ㅜ그래서 도움 구하고자 판에 썼어요뭐라고 말하면서 정리를 해야할까요ㅜㅜ??




*요점*
1.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 하기로 함
2. 결혼 준비중 남친이 세컨드가 있는걸 발견
3. 쓴이는 헤어질 마음이 없음.
4. 세컨드보고 뭐라고 말해야할지 조언 구함. 


추가)
추가를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다들 정신차리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죄송하네요 ㅜ 

일단 지금 그 여자 만나러 가고 있구요.. 
저는 헤어질(?) 수가 없어요. 

더 욕하실 분이 많이 생길거 같지만
솔직히 저희집이 많이 기우는데요 남친 집에서 결혼도 안한 저희집에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저랑 남친이랑 결혼하면 가게도 하나 내주신다 하고..

너무 감사한데 돈으로 갚아드리기가 힘들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살면서 갚아나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결혼결심했거든요. 그랬는데 남친이... 허허.. 


어찌됐건 아직 헤어질 마음이 없어요. 
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하지; 

일단 그여자 만나고 올께요 뭐라고 말하든 말하겠죠?



65개의 댓글

베플남자ㅋㅋ 2017.07.04 18:18
추천
4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세컨드인지는 만나서 정해야 하는거 아님??? 

그여자가 세컨드인건 정해진거임??? 

정말??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ㅋ
답글 1개 답글쓰기
베플123 2017.07.04 18:14
추천
3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자기팔자 자기가 꼬는거라고..
저걸 알고도 결혼한다니..ㅋㅋ
결혼한다고 저 바람끼 어디 안가요
저정도면 나중ㅇ ㅔ 첩도 데려오겠네요
한두달도 아니고 3년이나 양다리를...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dd 2017.07.04 18:12
추천
2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결혼을 한대... 이상한 사람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기여밍!
감사한건 감사한거고 자기 인생살아야지 평생 살아야하는대 고마움 때문에 살다니
9년 전
대표 사진
KatyPerry
살면서 갚아 나가야지가 아니라 그냥 남친 집이 부자라서 헤어질 마음 없고 결혼하겠다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  사랑하는 나의 모찌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누구 탓도 하지말고.
9년 전
대표 사진
울 찌녕
헐 ..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시청률 공약 "묵언수행" 이행 중인 윤경호
21:22 l 조회 818
마을의 유일한 병원이 문을 닫자 마을 주민들이 벌인 일.jpg3
21:12 l 조회 4987 l 추천 1
리센느 부모님 나이랑 같다는 허경환.jpg1
16:30 l 조회 4030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67
15:35 l 조회 53664 l 추천 4
계량 따위 개나줘버린 곽범의 상남자식 요리법.jpg
15:13 l 조회 1814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15
14:06 l 조회 10109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18
13:57 l 조회 16685
선재스님이 풀어주는 흑백2 미방썰 .jpg
12:37 l 조회 7301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11:29 l 조회 5473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4
10:57 l 조회 6342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24
10:36 l 조회 26010
몽골을 멸망시킨 건 다름아닌 송나라의 후손이었다1
9:50 l 조회 1932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특징을 흡수해버린 아이돌1
8:09 l 조회 672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1:18 l 조회 1151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119
0:47 l 조회 83187 l 추천 4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292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919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1
07.12 23:07 l 조회 804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3
07.12 22:36 l 조회 17972 l 추천 2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10
07.12 21:26 l 조회 187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