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12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6
이 글은 8년 전 (2017/7/05) 게시물이에요

뉴질랜드·호주서 재외국민 80% 투표율 기록 | 인스티즈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재외국민 투표가 80%를 전후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감됐습니다.

재외국민 투표는 시차 관계로 뉴질랜드에서 가장 먼저 시작됐고 2시간 후 호주에서 이어졌습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최대도시 시드니와 동부도시 브리즈번에서 실시된 투표결과 선거인 8천784명 중 84.2%인 7천397명이 투표에 참가했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2012년 12월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선거인 3천425명 중 2천185명이 참가, 63.8%를 기록한 것보다 20%포인트가 높습니다.

투표 참가자 수만으로도 5천200여명(240%) 늘었습니다.

2대 도시 멜버른의 경우 선거인 3천17명 중 2천502명이 참가해 82.9%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대선 때 선거인 1천74명 중 882명이 참가(투표율 82.1%)한 것과 비교해 투표율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나 투표 참가자는 200% 가까이 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파견된 시드니 총영사관의 이강욱 선거관은 "어린아이를 데려온 젊은 부부를 포함해 젊은층이 많이 눈에 띄었다"며 "비행기로 약 5시간 거리인 서부 퍼스에서 온 사람 등 투표 참가자들이 보인 열정은 한국 내 유권자 못지않게 대단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 재외국민 투표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실시돼 가장 일찍 마감한 뉴질랜드에서도 최대도시 오클랜드의 경우 선거인 3천528명 중 2천781명이 참가해 투표율이 78.8%를 기록했습니다.

http://naver.me/xc6OK9vW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오는 날 술취한 사람와서 창문에 박음
4:16 l 조회 38
국수의 효능 아시나요?.jpg
4:15 l 조회 41
아기 옷 버리지 마세요.jpg
4:14 l 조회 116
한국의 삼겹살집 시스템을 잘 몰랐던 일본인
4:12 l 조회 387
진료실에서 도망나온 댕댕이.jpg
4:05 l 조회 285
음식 나오는 데 45분 걸린 식당
3:58 l 조회 1114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투수
3:52 l 조회 13
일본인 친구가 간장게장을 먹고 했던 말
3:49 l 조회 1475
학교까지 찾아와서 간섭하는 여자친구
3:48 l 조회 111
다이소 포켓몬 종이접기
3:45 l 조회 1094
달팽이도 아는 한국의 소울푸드
3:40 l 조회 666 l 추천 1
밥먹으러 왔는데 지상렬 싸인 봐ㅋㅋ
3:33 l 조회 651
우산 씌워 주는 아이
3:06 l 조회 166
시인이 간장게장에 관한 시를 쓴 이유
3:03 l 조회 1276
외국인들이 충격받는 한국의 식당 문화
2:45 l 조회 3458
싱어게인 우승하고 콘서트까지 꽉 채우고 있는 가수 근황.jpg
2:42 l 조회 4370
초딩때 영어 이름 만든 썰
2:31 l 조회 347
부부싸움 예정이라는 부부.jpg
2:29 l 조회 1709
김치 한 포기
2:24 l 조회 399
어느 디씨인의 라면데이 이야기.jpg
2:22 l 조회 10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