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44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7
이 글은 8년 전 (2017/7/07) 게시물이에요

[응답하라1988] 덕선 둘째 설움 폭발 "왜 나만 덕선이야?!" | 인스티즈



하지마 진짜! 내가 얘기했잖아!
언니랑 같이 안한다고, 내가 얘기했잖아!!
왜 맨날 내 말은 안듣는데?
내가 언니랑 생일하기 싫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얘기했잖아!
작년에도 그랬잖아, 제작년에도!


왜 맨날 나한테만 그래? 내가 만만해?
나는 뭐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사람이야?
왜 나만 계란후라이 안해줘?
내가 계란후라이 얼마나 좋아하는데..
맨날 나만 콩자반 주고...
나도 콩자반 싫어하거든?

그리고, 왜 노을이만 월드콘 사줘? 통닭도!!!
아저씨가 나 먹으라고 준건데
닭다리는 언니하고 노을이한테만 주고
나만 날개주고..나도 닭다리 먹을줄 알거든?


왜 나만!!!! 덕선이야!!
왜 나만 덕선이냐고!
언니는 보라고, 얘는 노을인데
왜 나만 성덕선이야! 왜 나만 덕선이냐고!!

------
이 날도 뭐..특별할건 없었다
둘째딸의 서러움이야...늘 그랬으니까


세상의 모든 둘째들이 그렇듯이
언니는 언니라서, 동생은 동생이라
항상 양보하며 살아야했다..

그래도 나의 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엄마아빠만은 당연히
알고있을거라 생각했는데...아니었다
어쩌면...가족이 제일 모른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결혼 15년차 한지혜가 생각하는 결혼
04.12 23:02 l 조회 3557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1
04.12 22:57 l 조회 1654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11
04.12 22:55 l 조회 18612 l 추천 6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271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459
동물병원 다녀온 고양이가 울었던 이유2
04.12 20:57 l 조회 5441
이동진 평론가가 1점 준 영화들 한줄평
04.12 20:53 l 조회 3148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072 l 추천 1
사랑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은 뭐가 있을까??
04.12 19:13 l 조회 1682
길가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한 유튜버.jpg1
04.12 18:32 l 조회 4874
기 정말 쎔 VS 유리멘탈14
04.12 18:22 l 조회 23177 l 추천 3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jpg
04.12 18:16 l 조회 2532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햄스터 그 자체지 🐹1
04.12 17:49 l 조회 2312
대리 누나랑 결혼식 간 후기의 후기
04.12 17:48 l 조회 2551
친구가 고양이한테 짜증냈는데 정떨어진다는 사람6
04.12 17:41 l 조회 2236
긴자에서 연성대 학생 자만추한 이창섭.jpg
04.12 16:59 l 조회 775
도서관 사서땜에 빡친 사람.jpg
04.12 16:37 l 조회 10910
어느 한일 커플의 우여곡절 많았던 결혼과정.jpg2
04.12 16:26 l 조회 4099 l 추천 1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203
04.12 16:09 l 조회 76243 l 추천 69
평행우주와 연결된 중국집. jpg
04.12 15:45 l 조회 480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