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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58
이 글은 8년 전 (2017/7/07) 게시물이에요

[응답하라1988] 덕선 둘째 설움 폭발 "왜 나만 덕선이야?!" | 인스티즈



하지마 진짜! 내가 얘기했잖아!
언니랑 같이 안한다고, 내가 얘기했잖아!!
왜 맨날 내 말은 안듣는데?
내가 언니랑 생일하기 싫다고
엄마랑 아빠한테 얘기했잖아!
작년에도 그랬잖아, 제작년에도!


왜 맨날 나한테만 그래? 내가 만만해?
나는 뭐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사람이야?
왜 나만 계란후라이 안해줘?
내가 계란후라이 얼마나 좋아하는데..
맨날 나만 콩자반 주고...
나도 콩자반 싫어하거든?

그리고, 왜 노을이만 월드콘 사줘? 통닭도!!!
아저씨가 나 먹으라고 준건데
닭다리는 언니하고 노을이한테만 주고
나만 날개주고..나도 닭다리 먹을줄 알거든?


왜 나만!!!! 덕선이야!!
왜 나만 덕선이냐고!
언니는 보라고, 얘는 노을인데
왜 나만 성덕선이야! 왜 나만 덕선이냐고!!

------
이 날도 뭐..특별할건 없었다
둘째딸의 서러움이야...늘 그랬으니까


세상의 모든 둘째들이 그렇듯이
언니는 언니라서, 동생은 동생이라
항상 양보하며 살아야했다..

그래도 나의 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엄마아빠만은 당연히
알고있을거라 생각했는데...아니었다
어쩌면...가족이 제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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