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81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63
이 글은 9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귀머거리'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청각장애자를 차별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적의나 차별 없는 말과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치욕스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내 가족만이라도 다른 사람의 의도치 않은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않도록 강해지는 방안을 생각해내야 한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다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이 나만의 방식 아래 살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가난하다고 해서 부유한 사람을 미워할 이유가 없고, 내가 부유하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불편하게 여겨서도 안 된다.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삶에는 기준도, 법칙도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거리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갖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떨어져 있을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다. 이것은 엄청난 마법이며 동시에 훌륭한 해결책이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과 더불어 그에게 품었던 나쁜 생각들, 감정들이 소멸되고 오히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궁금함이 몰려온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우리는 외부 의견에 따르게 될 때가 많다. 대답이란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나와 세상의 대답이 다른 이유는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지 정답이 틀려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외부 의견에 일일이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인생의 재미는 이를 위해 지불한 희생과 위험에 정확히 비례한다. 모험을 택하지 않고서는 사는 재미도 보장받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나는 내가 되어 살아간다. 인간의 운명이다. 개별적인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 이상 인간은 서로 다름이 원칙이다. 굳이 무리해서 다름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겠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다르므로 살아가는 취향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대표 사진
망귀
슼슼 좋네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
17:02 l 조회 85
첫사랑이랑 데이트하는 에픽하이 투컷.jpg1
17:00 l 조회 504
나는 왜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안 드는 거 같을까?
17:00 l 조회 253
심평원, 분만 가능 의료기관 정보 대국민 제공
17:00 l 조회 2
실시간 하이닉스 주가 + 진수 근황1
17:00 l 조회 722
올리브영에서 쇼핑한 외국인 인증샷
17:00 l 조회 227
장윤기 애비가 경감이라는데, 겨우 경감인데 경찰서 총 동원해 살인사건을 무마할 정도면 그 윗선은...
17:00 l 조회 7
전참시 리센느편 PD 스레드
17:00 l 조회 5
이동욱 인스타(도깨비 10주년 기념 여행)
17:00 l 조회 7
결혼식 하객대행 쓴 신랑 비밀 지켜줘야한다vs따져야한다
17:00 l 조회 72
성심당 신상 디저트3
16:58 l 조회 817
아이폰 폴더블 목업 이미지 유출
16:56 l 조회 505
역대급으로 망가지고 있는 주식 시장1
16:55 l 조회 1048
8개월만에 이혼하고 재혼한다고했다가 차녀에게 승계구도 뺏긴 아모레퍼시픽 장녀
16:54 l 조회 1224
제헌절 공휴일, 17~19일 확정
16:53 l 조회 286
SK하이닉스 실적전망 하향…코스피 과열론 불붙이나(종합)
16:52 l 조회 440
무단횡단 치매 노인 들이받아 발가락 절단…운전자 무죄 이유는
16:50 l 조회 791
바가지 숙박요금 '원스트라이크 아웃'…1회 적발도 영업정지
16:49 l 조회 123
"포항 도로 갈라짐 원인은 폭염 속 열팽창"…1.5m 옆 고압선 매설
16:49 l 조회 152
리센느 부모님 나이랑 같다는 허경환.jpg1
16:30 l 조회 283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