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381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4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귀머거리'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청각장애자를 차별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적의나 차별 없는 말과 행동이더라도 상대방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치욕스런 상처가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나와 내 가족만이라도 다른 사람의 의도치 않은 말과 행동에 상처받지 않도록 강해지는 방안을 생각해내야 한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다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이 나만의 방식 아래 살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내가 가난하다고 해서 부유한 사람을 미워할 이유가 없고, 내가 부유하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불편하게 여겨서도 안 된다. 살아가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삶에는 기준도, 법칙도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거리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의미를 갖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떨어져 있을 때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다. 이것은 엄청난 마법이며 동시에 훌륭한 해결책이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조금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으면 세월과 더불어 그에게 품었던 나쁜 생각들, 감정들이 소멸되고 오히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건 아닌가, 궁금함이 몰려온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우리는 외부 의견에 따르게 될 때가 많다. 대답이란 사고방식에서 나온다. 나와 세상의 대답이 다른 이유는 사고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지 정답이 틀려서가 아니다. 그러므로 외부 의견에 일일이 상처받을 필요가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인생의 재미는 이를 위해 지불한 희생과 위험에 정확히 비례한다. 모험을 택하지 않고서는 사는 재미도 보장받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 인스티즈


나는 내가 되어 살아간다. 인간의 운명이다. 개별적인 존재로서 살아가야 하는 이상 인간은 서로 다름이 원칙이다. 굳이 무리해서 다름을 부각시킬 필요는 없겠지만, 타고난 유전자가 다르므로 살아가는 취향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대표 사진
망귀
슼슼 좋네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른 사람이 애 낳는 거 보면 너도 낳고 싶지 않아?
9:20 l 조회 1
고양이 색깔별 성격 느낀점
9:20 l 조회 1
운석열 개미쳤네
9:09 l 조회 440
16년전 전설의 댄스 커버
9:08 l 조회 207
효심 최고의 구독자
9:07 l 조회 139
오늘자 당근글
9:07 l 조회 152
윤석열 무기징역 받아서 오열하는 윤어게인남.gif
8:58 l 조회 360
결혼 안할라 했지만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에 대한 고찰
8:43 l 조회 1898 l 추천 1
울 집 고앵이 나 퇴사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토함1
8:07 l 조회 8315
큰 개 키우는 여친과의 데이트
8:07 l 조회 437
무대인사에서 "아빠" 소리 들은 조인성
7:59 l 조회 264
정신 수련을 할 수 있는 알바.gif
7:57 l 조회 738
당근에다 자동차는 팔지마라
7:57 l 조회 1578
불법체류자 아동에게 돈 주는 경기도.jpg6
7:23 l 조회 3727
드라마 속 같은 병실로 보는 연출 감독의 차이.gif3
7:17 l 조회 11038
내가 본 외국인 중 한국어 스킬 가장 미친 거 같음…
7:06 l 조회 721
4000년전 부모의 가르침1
7:06 l 조회 2788
비지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한 엄마가 딸들에게 보낸 문자15
7:06 l 조회 21590 l 추천 2
때리고 안절부절 못하던 신인시절 김광규
7:05 l 조회 81
16개국 버전 트럼프 대통령 얼굴이랑 이름
7:05 l 조회 10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