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내용이 너무 길기 때문에 중요한 대사,장면이 아닌 이상 생략하고
스토리 위주로 설명만 올릴게요.
캡쳐로 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영상진행방식이랑 순서가 조금 달라질수도 있어요.
(ex. 1. a랑 b랑 싸움
화면바뀌고
2. c랑 d 나옴
조금뒤 다시
3. a랑 b 비춰줌
이런 경우 1, 3, 2 순서로 캡쳐.)
*sbs에서 무료로 다시보기 제공하는 드라마라서 캡쳐본 올려요 혹시나 문제되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1화
귀여운 막내 미주와
아직은 철없는 둘째 강모
든든한 장남 성모
이렇게 훈훈한 셋이 남매임
이분이 어머님
엄마와서 신난 미주와 형한테 혼나는 강모
귀 뜯겨서 슬픈 강모는
집을 뛰쳐나감
아부지 일터
박스 들고 계신 분이 아버지임
아까 뛰쳐온 강모는 아부지 일터에서 초콜릿을 훔치는 중
뒤적뒤적
먹는다
훔친다
숨는다
완.벽.
냠냠
운전석에서 들리는 심싱찮은 말소리에 집중하는 강모
내일밤 금괴 밀수 ㅇㅋ?
흐에에엑?
아버지가 차에 올라타자 아까 들은 내용을 말해주는 강모
급정거
뭐??????
강모와 아빠는 밀수범들 신고하러 옴
보안반장이자 희대의 악역 조필연에게...
음흉
강모에게 잘했다고 칭찬해줌
잘했다고 돈도 줌
신난 강모
통화하는 아부지
전화상대는 강모아버지 친구 황태섭씨
강모아버지는 태섭씨를 통해 산 강남땅에 대해서 물음
태섭씨는 걱정 말라며 여유를 부림
하지만 전화를 끊자 회사가 위험하다고 걱정하는 직원과
심란한 태섭씨
엄마는 가게 진열장을 보고있음
반짝반짝 금반지 너무 예쁨
강모아버지가 뭘 보냐고 타박하자 아무것도 아니라며 애써 숨기는 엄마ㅜㅜ
미주는 그런 엄마를 보고 큰오빠한테 이거 사자고 함
오늘은 엄마의 생일이기 때문이지
미주보는 성모의 눈빛이 너무 스윗해서 캡쳐
엄마 생일이라 간만에 외식함
돼지갈비 아니고 국밥이라 속상한 강모
강모따위 무시하며 미주에게 눈짓하는 성모
미주는 주섬주섬 엄마 선물을 꺼냄
짠- 은반지임
엄마 감동ㅠㅠ
강모오빠 빼고 미주랑 성모오빠만 돈모아서 샀음
아버지 선물을 못 줄 망정 반지 내놓으라 함
이건 압수. 우리 돈아껴야해
아휴..... (해탈)
엄마는 속상하지만 즐겁게 가족 사진도 찍으러 옴
조필연은 진급?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열받음
성공을 위해서는 돈이 필요함
그래서 금괴 밀수범들의 금괴를 뺏기로 작정
그러나 지 손에 피를 묻힐수는 없음
이 시각 돈없어서 심란한 태섭씨
가족들이 사무실에 찾아옴
태섭씨 가족은 이 돼지새끼랑
예쁘고 똑부러지는 정연이랑
못된 새엄마가 있음
가족들이 왔으나 심란한 태섭씨는 나가버림
태섭씨 앞에서는 고구마 챙겨주던 새엄마년 정연이 고구마 뺏어감
어이없음
지 아들만 임
그러고는 네 엄마 대구에 있으니까 거기로 꺼지라고 막말함
심란왕태섭씨는 조필연을 만나러 왔음
조필연도 태섭씨에게 투자했었음
그거 잘못되면 두고보라고 협박하면서 본론을 꺼냄
돈 없으면 내가 시키는 일해, 금괴를 훔쳐오셈
돈이 없으니까 일단 수락은 했지만 찝찝함
왜냐 사람까지 죽여야함
돈 때문에 사람을 죽여야하나 심란해진 심란왕태섭씨
그래서 심란함을 털기위해 고향친구 강모아버지 만나러 옴
너무 힘들다며 한탄,,,
너는 뭐든 잘할거라고 위로해주는 좋은친구 강모아버지
출근 직전에 강모아버지는 와이프 손을 지긋이 잡음
그리고 금반지를 껴줌ㅠㅠㅠㅠ 아부지ㅜㅠ
엄마 감동ㅜㅠ
좀만 더 참으면, 호강시켜준다는 강모 아버지
금괴 밀수범들 등장
금괴 안위 확인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금괴 박스를 평소처럼 실음
금괴밀수범들의 불안한 눈빛
성모는 사실 좀 걱정됨
저 사람들이 저희에게 해꼬지 할까봐
그딴게 무서우면 세상에 옳은 일 하는 사람 1명도 없음
오,,,
성모 넌 곧 아버지를 이어 가장이 될거임
가장이 되려면 용기가 필요함 가족을 지킬 용기
명심하셈
넵...(감명)
한참 트럭을 몰고 가던 중 갈림길 나옴
굴러 떨어지는 통나무들이 밀수범과 강모아부지 차 사이를 막음
이때 등장한 오토바이남
손짓으로 강모 아버지를 유인함
강모아버지는 오토바이를 따라 밀수범들 피해서 도망감
떠나는 트럭을 보는 허망한 밀수범들
트럭은 오토바이 유인을 따라 후미진 창고로 들어옴
같이 내리려는 성모를 막는 아부지는
혼자 트럭에서 내림
태섭씨는 조용히 총을 챙김
후.. 마음을 가다듬고 다가가는데
엥? 태섭아?
나온 사람이 친구 대수(강모아부지)였음
대수 네가 왜 여기있어?
뭐야 너 뭐하려는 거야??
대수야 그냥 모른척하고 빨리 가라
너 금괴 훔칠거지? 안돼 안가 절대 안가
빨리 가라고 이 자식아!!! 나 너 죽이기 싫다고!!!
그게 무슨소리임...?
실갱이하는 사이 조필연이 감시하려고 찾아옴
위압감 풍기는 조필연 탓에
급하게 총을 든 태섭씨
총을 보고 놀라는 강모아버지
성모도 상황이 이상한 걸 인지함
무기가 될 만한 걸 찾아봄
조필연의 눈치를 본 태섭씨는
너에게 총을 쏠 수 없으니 제발 빨리 도망가라고 대수를 설득함
강모아부지 더 이상은 위험하다는 생각에 도망가려고 몸을 돌리는데
탕
놀란 성모
결국 총을 맞고 피흘리는 아부지ㅜㅠ
태섭은 자신이 쏘지 않았음에도 총에 맞은 친구를 보며
고개를 돌림
조필연이 총을 쏜거였음
강모아버지는 그렇게 죽음ㅠㅠㅠㅠ
성모는 아버지의 죽음을 그대로 지켜봄ㅜㅠ
총을 쏜 조필연의 얼굴을 확인한 성모는
일단 창고에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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