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앉자마자 밥달라는 막내딸
속 터져 듁음ㅠㅠ
애교 부리며 기도하는 오빠
오빠고 뭐고 못참겠구나 우아아아앙!!!
이제 한술 떠 막내딸 먹이려는데
치고 들어오는 태린이ㅋㅋ
언니의 기도가 끝나고 이제야 먹나 했는데..
언니 오빠 세트로 환장ㅋㅋㅋ
더이상은 못참겠다!!
급하게 응급처치 들어간 리키김
숟가락 빼자마자 더 달라는 막내딸ㅋㅋ
벌써 3초 지났다구요!
쉴새 없는 숟가락질
아빠의 느린 손이 불만인 8개월
그런 딸이 무섭고 웃긴 리키김ㅋㅋㅋ
태오 격한 끄덕거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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