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49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9
이 글은 8년 전 (2017/7/16) 게시물이에요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김유정


누가 제 뒤에서 험담을 하거나 악플을 달아도 '그런가 보다'해요. 그 친구들도, 그 악플러에게도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싶어요. 제가 의도치 않게 그들 눈엔 안 좋은 행동을 했을 수도 있잖아요.

(2014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강하늘

사실 제가 칭찬에 취약해요. 온라인에서도 선플보다는 악플에 더 강한 편이죠. 누군가 절 지적해주면 고치면 되고 더 노력하면 되니까.

(2016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신세경


신세경은 "악플에는 도가 텄다"며 웃었다. 그는 "악플 중에서도 귀감이 되는 진주 같은 말들이 반드시 있다"며 "그런데 귀담아 듣지 않아도 될 얘기가 많아서 아예 안본다. 악플을 보고 거기에 휘둘리는 시간이 아깝다"고 말했다.

(2013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유승호


유승호는 무플보다 악플이 낫고, 악플도 관심이란다. 악플러들이 자신을 깎아내리는 글을 쓰는 것으로 기분이 좋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귀를 의심케 하는 답변이었다. 착해도 너무 착한 '천사'였다.

(2016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고경표


의미 없는 악플은 없더라. 그들에게도 만족스러운 배우가 되고자 한다. 내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면서 일할 수 있겠나라는 생각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2015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공승연

악플도 많고 댓글도 엄청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댓글이 워낙 없어서 아빠가 ‘파이팅’이라고 남기기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물론 악플도 전부 관심이라 생각해서 지금은 매우 좋아요. 오히려 악플 때문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마음도 들고 많이 배우게 됐어요.

(2015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김소현

김소현은 배우 활동 초반 쏟아진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터무니없는 악플은 거를 정도로 많이 무뎌졌다고 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강해지려고 노력한 결과라는 것.
"댓글들 중에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은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요. 좋은 댓글은 기분 좋게 받아들이고요. 이제는 상처받지 않아요."

(2016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이준기

악플마저도 찾아서 읽고 있다고 고백했다.

"대중의 반응을 계속 체크하는 이유는 제가 능력이 많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더 피드백을 받고 싶기도 하고, 비판하는 글도 발전적으로 나아가려면 일찍 듣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사람인데 기분은 나쁠 수 있죠. 하지만 그것까지 제가 성장하는 자양분으로 삼고 싶어요."

(2013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황정민

"모든 배역이 똑같다"는 악플에 종종 고민을 하기도 한다고.

황정민은 "'연기가 별로다'라는 평을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지만, 연기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며 "'베테랑', '히말라야', '국제시장'을 다 다르게 연기했는데도 똑같다는 말을 들으면 '그만 연기를 해야 하나?'라는 물음이 들 때도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그는 자신의 연기에 대해 직언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 보니, 악플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며 긍정적이다.

(2016년 인터뷰)



배우들의 악플에 대한 인터뷰 답변들 | 인스티즈


박보영

봐요. 악플을 보고 상처받기도 하지만 이런 걸 보기 싫으신가 이런 게 불편하시구나, 내 목소리 너무 앵앵거리나 이런 생각들을 한다.
우는 모습이 다 똑같은 거 아니냐는 말에는 어떻게 다르게 할지 생각하고, 다르게 한다고 했는데 전달이 안 되셨구나 한다"고 말했다.

제가 요즘에 하는 고민이 사람들이 하는 칭찬은 그냥 하는 말 같고 나쁜 말은 너무 크게 와닿는다는 것이다.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 자신한테 취하는 게 제일 위험한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인지라 좋은 말만 듣고 싶지만 자꾸 정말 그런 줄 알고 거기에만 빠져있을까봐 그러지 말자고 생각한다.

(2017년 인터뷰)


대표 사진
신이될아이
당연히 의도하진 않으셨겠지만 이런 글이 유명 배우들의 이름의 힘을 빌려 혹시라도 악플을 정당화 시킬까봐 한편으론 약간 걱정이 돼요. 어디까지나 이 인터뷰는 그냥 개인의 생각 및 신념일 뿐이고 악플은 현재 대한민국 법에서 그 자체로 '범죄' 행위이기 때문에 절대 지양해야 할 행동이죠. 써놓고 보니 너무 당연한 말이네요. ^^;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치료비 기부로 선한 영향력 보여준 가수.jpg1
04.08 23:55 l 조회 990
친오빠 사모님 메이크업 해보기 ㅋㅋㅋ1
04.08 23:28 l 조회 1287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아이 때문에 뿌듯했던 엄마13
04.08 23:16 l 조회 22937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월드클래스 발레 천재 전민철 근황.jpg1
04.08 22:49 l 조회 3081 l 추천 1
가끔 성형인줄 아는데 그냥 타고난 코인 이렇게 높이면 죽는 코 (이높죽코)24
04.08 21:20 l 조회 31137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
04.08 21:02 l 조회 5597
오늘자 김재중 제작 보이그룹 쇼케이스에 나타난 김재중
04.08 20:34 l 조회 1280
나는 뭐 팀장 하고싶어서 하냐?7
04.08 20:18 l 조회 6642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커플 유튜브205
04.08 19:53 l 조회 102453 l 추천 2
오타쿠 심장 빠르게 뛰는 컨셉으로 4월말 컴백하는 아이돌1
04.08 19:15 l 조회 3609
⚡︎ 디지몬 진화 ⚡︎
04.08 19:13 l 조회 296
엄마 : 미드소마 같네~ ㅠㅠ16
04.08 19:11 l 조회 24324
종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경고문16
04.08 18:30 l 조회 28930
단발머리 뽐뿌오는 일반인 단발 머리 사진9
04.08 17:03 l 조회 13137
프듀 때 이채연이 레전드인 이유13
04.08 16:33 l 조회 17361
(추억은 방울방울) 추억의 과자 소환
04.08 15:47 l 조회 2144
 내 이상형 두부상 남자들인데..jpg3
04.08 15:19 l 조회 4653
허영만 작가 AI 발언에 난리난 트위터 상황 .jpg2
04.08 14:59 l 조회 2621
배구 연습하다 주차장 전구 깬 아이돌 ㅋㅋㅋㅋㅋ.jpg
04.08 13:55 l 조회 6337
스레드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화내고 있는 밈95
04.08 13:03 l 조회 8985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