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535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
이 글은 8년 전 (2017/7/18) 게시물이에요


국민의당의 패륜적인 세월호 정치적 이용 작태를 강력 규탄한다

 

박지원 대표정치공작 의심 받지 않으려면 패륜 행위를 중단하라

 

어제 밤 SBS의 세월호 관련 황당한 가짜뉴스’ 보도 직후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대변인단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문재인 후보에 대한 온갖 악담을 쏟아냈다

 

박지원 대표는 너무 더러운 일이라는 막말까지 사용하며 검찰 수사와 국회 국정조사를 언급했다 당 대변인단은 문 후보의 사퇴까지 요구했다 SBS 보도 직후부터 SNS상에서는 특정 세력이 총동원돼 SBS의 가짜뉴스를 광범위하게 살포하고 있다

 

가짜뉴스에 너무 오버하시면 정치공작을 의심받게 된다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잘못된 언론 보도를 이용해 세월호 유족과 희생자들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반인륜적 패륜 행위를 즉각 중단하시길 바란다

 

SBS의 보도 내용이 명백한 허위라는 점은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알고 있다 문 후보가 세월호의 조속한 인양과 진상 규명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해 온 것을 국민의당과 박 대표도 모를 리 없다 문재인 후보 선대위도 어젯밤 SBS 보도 내용이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게다가 SBS도 오늘 새벽 3시에 해당 기사를 삭제하고사과 보도까지 했다 해양수산부도 SBS 보도가 허위임을 밝히고법적 대응하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세월호를 선거에 이용한데 대한 반성을 할 기미가 없다 박 대표는 오늘 아침 돌연 SBS의 기사 삭제와 사과 보도가 문 후보 측의 강요에 의한 것이라는 악의적인 주장을 하고 나섰다 새정치를 앞세웠던 신생 정당답지 않게 너무 구태 정치에 찌든 것 아닌가

박 대표와 국민의당은 국민의 수준을 너무 우습게 보는 것 같다

허위 보도에 편승해 세월호를 선거에 이용하는 저열한 행태는 반드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아울러 가짜뉴스와 박 대표의 황당한 주장을 SNS상에서 퍼 나르는 특정 세력도 반드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2017년 5월 3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유은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jpg1
14:12 l 조회 48 l 추천 1
머리에 리본 단 아기 고양이
14:12 l 조회 54
기억을 잃어버린 엄마
14:11 l 조회 113
익웃 이거 보다 울었어 ㅋㅋㅋㅋㅋㅋㅋ1
14:11 l 조회 137
멜로디 하나는 기똥차게 뽑았던 걸스데이-'박근혜'
14:11 l 조회 4
GPT가 예측한 인류 멸종 시기.jpg
14:10 l 조회 192
한국인이라면 아무도 긁히지 않는 욕81
11:13 l 조회 37477 l 추천 2
음료수 7대 죄악.jpg70
11:11 l 조회 28264
아구찜 같은 수업1
11:10 l 조회 442 l 추천 1
이런식으로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온다면?7
11:10 l 조회 4063
일본 드라마식 클리셰 부수기1
11:09 l 조회 4891
뼈해장국 살 다 발라놓고 먹는 것 이해 못한다는 엠팍인1
11:09 l 조회 1225
나는 본인인증할 때 PASS VS 문자1
11:09 l 조회 1221
샐러드 드레싱 되고 있다는 한국인들6
11:08 l 조회 15656
어미에게 버려진 아기원숭이 '펀치'는 이케아 인형을 엄마라 믿습니다
11:08 l 조회 407
극장판 개봉 기념으로 콜라보 정장 발매한 건담1
11:02 l 조회 562
황철순 20대 시절 몸6
10:40 l 조회 17994
토이스토리5 메인 예고편
10:09 l 조회 230
기린은 넥타이 어디에 매야 할까1
10:09 l 조회 652
??? : 성묘가 됐을 때 그려줘
10:09 l 조회 138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