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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47
이 글은 8년 전 (2017/7/19)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7965657


삼실에서 혼자 일하면서 쉬면서 한번씩
멍 때릴때가 많네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전 사람이 계속 생각나고

또 이런 남자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네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친구한테..지인한테 말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참ㅎㅎ..

다른 분들은 어떤 삶이신지...

나이도 어린 나이가 아니기에
뭔가 물질적 여유는 있어도
(글타고 많은 건 아니구요;)
심적으로 안정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결혼에 대한 압박감?이 떠나질 않으니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고...


그냥 답답합니다ㅋㅋ




추가



역시 30대도 많네요


위로 마니 됩니다
공감을 이렇게 마니 해주시니...


댓글 하나씩 다 읽어봤는데

넘 와닿고 공감가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집중해야
되고 알아갈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전 사람을 잊지 못한 상태에서 만날려니 집중은
커녕 더 생각나고 마음이 힘드네요

30대...

책임질 일도 많고
나이때문에 뭘 시작할려면 부담감도 있고

참 힘든 나이에요ㅎㅎ


아직 젊다고 생각하지만 내년에 32...
불안합니다ㅎㅎ


그 사람은 내 생각 1도 안나겠지만..

30대는 칼같다고 하니 뒤돌아보지도 않겠네요



출퇴근길에도 항상 생각나는데...

저만 힘든거겠죠.


암튼 30대분들 댓글보고 위로 마니 받으시고
더 힘내서 인연이면 전 사람 다시 만날거고
아님 더 좋은 인연 찾아오겠죠.


화이팅입니다^^


15개의 댓글

베플후회 2017.07.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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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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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30대는 힘드네요. 연애를 해도 불안하고, 마음을 다줬는데 이별하면 
그 아픔 20대랑 너무 다른거 같아요. 무엇보다 끝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헤어진다면.....또 다시 시작하기 무섭고 연애하기 겁나네요
답글 1개 답글쓰기



저도 그래요. 헤어진것도 너무 슬프고 힘든데.. 
이 나이에 누굴 다시 만나 알아가고 
또 사랑할 자신. 그리고 이제는 헤어지지 않을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더 우울해지고 슬퍼지는거 같아요. 주위에는 
다 결혼해서 애도 낳을 나이니 아무래도 어릴때보다 더 조바심나겠죠. 
말하면서도 자존감이 낮아지는군요..
답글 2개 답글쓰기
 2017.07.18 21:01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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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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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ㅎㅎ내년에 결혼 하자고 까지 했는데 많은 이별을 경험했는데도 
결혼 생각까지 했던사람과 헤어지니 다른 사랑을 하기 힘드네요
답글 2개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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