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출이나 촬영기법, 배우들의 영화 같은 연기부터 대본까지 감정과잉이나 답답한 클리셰 대사들도 없어서
미드나 영화같다는 얘기가 많은 < 비밀의 숲>
주인공이 어렸을때 뇌 수술로 인하여 감정이 아예없는건 아니지만 메말라있음
어찌보면 감정없는캐릭은 영화나드라마에서 볼수있음 그 캐릭터들은 예의없고 잘난맛에 사는게 대부분
b u t,
주인공 황시목은 감정없이도 최소한 예의는 차림 = 사회생활 잘하고 남의 감정에 치우치지않음

상사한테 영혼없이 죄송하다는 쭈굴미와 10덕미 발산

새초롬

시목표 포복절도, 박장대소
드라마 보다가 디테일에 감탄한건

지문안남게 휴지로 싸서 손톱으로 드래그.


욕실에 사람 숨어있는지 확인하는 장면인데 캡쳐로 보면 잘 안 보이지만
영상으로 보면 문 여는 동시에 경첩 틈 사이로 고개 이동해서 문 뒤까지 살핌ㄷㄷ
연출 대본 퀄도 미췄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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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