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623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9
이 글은 8년 전 (2017/7/24) 게시물이에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1009410105669

'구치소 100일' 박근혜 전 대통령 어떻게 지내나 


지난 8일을 기준으로 구치소 생활 100일을 채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방에서 선풍기와 찬물로 무더위와 싸우고 있다고 10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박 전 대통령은 재판이 없는 날에는 독방 벽에 고정된 선풍기에 의지해 시간을 보낸다.  

더위가 이어지면서 독방 내 화장실 세숫대야와 물통에 물을 받아 몸에 끼얹은 뒤 선풍기 바람을 쐬는 식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고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은 매주 한 차례, 30분 가량 구치소 소속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상담에서 "일주일에 재판을 4번씩 나가느라 피로가 극심하다"고 의사에게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까지 건강에 심각한 이상은 없으며,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와 상담을 한 적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은 보통 오후 10시께 잠이 들었다가 새벽 3시께 일어나 1∼2시간가량 독서를 한 뒤 다시 잠을 청한다고 한다. 새벽에는 주로 영한사전을 읽고 일과 중에는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를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일과는 오전 6시30분부터 시작되고 하루 세 끼 식사를 꼬박꼬박 챙겨 먹지만 식사량은 매번 제공량의 3분의1 정도라고 한다. 한 교도관이 "피곤하실 텐데 왜 이렇게 적게 드시냐"고 묻자 박 전 대통령은 담담하게 "원래 식사량이 적습니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박 전 대통령은 다른 수용자들과 마찬가지로 구치소에서 판매하는 아로나민 골드 같은 비타민 영양제 등을 구입해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 사진
나르샤  브라운아이드걸스
저보다 잘 지내시네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람들이 작가 손목 걱정한다는 웹툰 .jpg7
19:02 l 조회 14311
[1박2일] 유노윤호의 초딘 다루기1
18:04 l 조회 1953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일본인 개잘패는 트윗9
17:51 l 조회 10482
네가 없는 세계 Manhwa2
16:29 l 조회 1761 l 추천 1
어제자 개콘 나온 김수용 매운맛 개그…jpg1
13:00 l 조회 9513
90년생들 공감하는 유행템40
12:12 l 조회 21222 l 추천 3
자동번역 도입 후 계속 한일전쟁 터지는 트위터 상황 .jpg2
11:58 l 조회 4172
크게 교통사고나 입원한 동생 챙기는 오빠. jpg3
11:51 l 조회 16400
꽃이랑 럭셔리 화보 찍은 남돌.jpg
10:35 l 조회 1282
일본 긴자에서 만난 연성대 돈가스 열사 이창섭 .jpg3
10:30 l 조회 8538
본인 안 예쁘다고 우는 팬 자존감 높여주는 남돌 실존.jpg
10:05 l 조회 1078
냥샤카라카 🐱
8:05 l 조회 295
물질하는 J-해녀보러 식당갔다가 생긴일.jpg1
1:44 l 조회 1451
그룹에 매직핸드인 멤버가 있을 때ㅋㅋㅋㅋ .jpg
1:27 l 조회 2173
유부남의 센스를 보여주는 상순이 형1
1:22 l 조회 1786
핫걸 재질 릴스 말아온 아이오아이 멤버들.jpg1
1:12 l 조회 2737
결혼 15년차 한지혜가 생각하는 결혼
04.12 23:02 l 조회 3797
아버지에게 배운 삶의 지혜1
04.12 22:57 l 조회 1700
전공을 잘못 선택해 망했다는 사람11
04.12 22:55 l 조회 22342 l 추천 6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5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