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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어머니와 사이안좋아요 결혼 4년차인데
네이트판에 나오는 사연들하고 비슷하거든요
시부모님이 옥수수밭을 크게 하세요
신랑이 옥수수좋아하는것도있고 매번 많이 보내는데
어제는 저 퇴근하니 경비실에서 택배왔다고해서
받았더니 옥수수였어요
시어머니 또 받은건 귀신같이 알고 전화와서는 우리아들
옥수수 맛있게잘해주라네요 저한테는 먹어보라고도 안하고
매번 이런식이에요
퇴근하는데 화가나서 박스체로 다 버렸어요
제가 잘못한건 알아요
근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다시주워오려고해도 벌써 수거했겠죠
신랑은 아직 모르는데 솔직하게 얘기해야하겠죠? 신랑한테는
미안하지만 후회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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