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얘기인데 한번씩만 봐주라ㅠㅠ
http://m.pann.nate.com/talk/pann/338142197?currMenu=category&page=1&order=N
안녕하세요. 항상 구경만하다가 ..
너무 억울한 일이 있다보니 태어나서 23년만에 이곳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는 꽃도 다 피지 못한채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저는 현재 연예인연습생이구요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2년동안 회사대표의 지속적인 성추행과 희롱에 너무 힘들어서 계약을 해지하려했지만
계약해지하는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사람은 제게 투자한것이 있기때문에 쉽게 놔주지않았고
성추행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하더군요...저는 법에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그동안 증거잡는것또한 생각도 못했었구요....
예를 들면 성추행당하는 모습의 동영상이라든가 사진이라든가 카톡내용이라든가
하지만 저희 회사 대표님은 교묘한 사람이라 증거를 남기지않았습니다.
어쨋거나 성적인 문제이다보니 저에게 있어선 민감하고 수치스러운 일들이기때문에
이런 힘든상황에 기댈곳은 저희 홀어머니와 이모였습니다.
그동안의 일들을 참다참다 다 하소연했더니 저희 어머니와 이모는 당장 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이 성희롱 일로 계약해지를 하려면 법적으로 알아야하고 소송까지 갈수도 있으니까요..
여자변호사에게 갔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여자이시니
그동안 성추행당한것도 편하게 얘기할수있고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제얘기를 너무나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제 친언니처럼요.
또한 증거없이도 무조건 이길수있으니 자기의 말만믿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증거를 잡으려면 또 그 악마의 소굴에 들어가지 않을 수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외동인 저는 자기만믿으라는 변호사님말씀만듣고 일을 다 해낼수있겠구나싶었습니다.
법에대해 모르는 일반서민인 저희는 믿을 곳은 변호사님하나였습니다.
이제 선임을 하려고 하는데 거의 1000만원 가까이 되는 비용을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소속사측에서 맞대응을 할경우 그 건마다 200-300만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연예인들 소속사문제로 법적공방보면 거의 몇년간 끄는게 다반사이던데.
이정도면 이 사건을 끝마칠때까지는 몇억까지 써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어머니와 이모는 하나밖에없는 딸인 제가 그 악마의 소굴을 나올수만있다면
빚을 내서라도 선임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마치 죄인이 된것처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하나때문에 이 큰 비용을 감수하는 가족에게 너무 미안해서요..
우선 저희 가족은 비용보다 제가 더 소중했고 변호사님의 자신있는 모습에 결국 선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증거가 없이 이일을 진행하는것이 맞는건인가(이 변호사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앞으로 소속사에있어 무조건 잠수를 타라고 했거든요) 또한 비용이 너무 큰 액수이기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선임계약서를 쓴 바로 다음날 일진행을 못하겠다 정말 죄송하다. 상담비용은 다 드리겠다. 생각이 바뀌면 다시 이곳으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담비 5시간 30분에 대한 비용 77만원을 청구하셨길래 입금해드리고 죄송하다고말씀드렸습니다. 그곳에서도 알겠다구했구요.
그런데 그곳에서 상담하면서 건넨 제소속사계약서가 아직 그 법률사무소에 있어서
전화로 제 계약서는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마른하늘에 날벼락인지.. 자기네 선임계약서해지위약금 300만원을 입금해야 계약서를 주겠다고 하는것 아닙니까..
우선 전화를 끊고 이곳저곳에 알아보았습니다.
그어느곳도 그런 양아치같은 변호사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이모가 그 법률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이모가 사무소를 들어갔더니 그 변호사 밑에있던 실장이라는 여자가
우리를 사람취급도 안하고 사람눈은 쳐다보지도않고 내려깔보며
말도없이 찾아오냐 이런 경우없는경우가 어디있냐 나가봐야하니 다음에 오라고 무시했습니다.
이모는 화가났지만 참고 정중하게 계약서를 달라고했습니다.
옆에있던 그 변호사는 이 실장이랑 얘기하라고 그냥 나가버렸구요.
실장또한 우리말을 무시하고 나가려하기에 실장의 팔을 붙잡았어요.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사람말을 무시하면 어쩌냐 가시는건 가시되 우리계약서는 달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실장은 돈 300만원을 입금하면 그때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결국 그 실장은 이모가 자신의 팔목을 잡았다는이유로 경찰에 폭행죄로 신고했구요.
경찰분들은 오셨는데 어이없어하더군요. 그여자의 말도 안되는 과장에..
경찰분들도 자신의 편이 아니니 그여자는 화가나서 저희이모를 폭행치사, 업무방해, 모욕, 퇴거불응으로 고소접수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자리에서 코웃음치며 양아치들이라고 처음엔 제일 내편처럼해주던사람들이 어쩜이럴수있냐 너무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배신감들더라구요.
내 친언니처럼 이야기 들어주던사람들이 이렇게 일반서민을 등으려하는모습을보니깐 참..
결국 경찰분들이 중재하고 저희는 따로만나 얘기를 하기로했습니다.
그여자에게 문자를했어요
나:사무실몇시까지하나요
그여자: 저녁5시까진오셔야합니다 오시기전 최소하루전엔미리연락주시고오셔야합니다.
나: 내일 5시30분까지 갈게요
그여자: 내일은 안되겠네요 선약이있네요
나:담에 갈게요. 아니면 계약서 그냥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그여자: 입금먼저 해주시면 보내드릴게요. 그쪽이모는 폭행치상,업무방해, 모욕, 퇴거불응으로 고소장 접수했습니다. 그쪽도 폭행치상교사 또는 방조혐의로 고소할까 생각중입니다.계약당사자인 그쪽이 이모를 앞세워서 범죄를 교사한 것인지 괭장히 의심스러울수밖에없습니다. 저 그렇게 한가한사람아니거든요 제가오라고할때왠만하면맞춰오세요 혼자오시고또난동부리면 고소들어갑니다.
나 : (너무열받아서 참을수가없었어요 ㅋㅋㅋㅋ) 아한가한사람아니셨어요??? 이렇게하는것보니 할일 굉장히 없어보이시는데 ㅋㅋㅋ아님말구요 그리고 맞춤법공부좀하세요~
그여자: 그쪽은교양을공부해야겠어요 이러다가곧전과자되실것같네요. 지금대화캡쳐만으로도 고소가능한거알죠?내일고소장접수합니다^^
대화내용은 대략이렇구요.
저희가 잘못한것은 그쪽에서 선임을 안한죄밖에없습니다. 그쪽에서 우리에게 할애한 시간에 대한 상담비용도 77만원도 정당하게 지불했구요... 대체 저 여자들을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아무법도모르는 일반서민을
자신들이 법에대해 잘안다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전과자를 만드려하고... 정말 억울해서 죽을노릇입니다. 평생 저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온 우리홀어머니와 하나밖에없는 우리 이모는 이일로 몸져 누우셨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그래도 성추행으로 너무 힘들지만 소속사에 발목잡혀 나오지도 못하는 저희를 이렇게 이용하면서 이래도 되나요.
법을 몰라 변호사만 믿고 찾아갔는데 이사람들이 저희에게 이래도 되는건가요?
http://m.pann.nate.com/talk/pann/338142197?currMenu=category&page=1&order=N
안녕하세요. 항상 구경만하다가 ..
너무 억울한 일이 있다보니 태어나서 23년만에 이곳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저는 꽃도 다 피지 못한채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저는 현재 연예인연습생이구요 회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2년동안 회사대표의 지속적인 성추행과 희롱에 너무 힘들어서 계약을 해지하려했지만
계약해지하는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사람은 제게 투자한것이 있기때문에 쉽게 놔주지않았고
성추행하는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하더군요...저는 법에대해 잘 모르기때문에 그동안 증거잡는것또한 생각도 못했었구요....
예를 들면 성추행당하는 모습의 동영상이라든가 사진이라든가 카톡내용이라든가
하지만 저희 회사 대표님은 교묘한 사람이라 증거를 남기지않았습니다.
어쨋거나 성적인 문제이다보니 저에게 있어선 민감하고 수치스러운 일들이기때문에
이런 힘든상황에 기댈곳은 저희 홀어머니와 이모였습니다.
그동안의 일들을 참다참다 다 하소연했더니 저희 어머니와 이모는 당장 변호사를 찾아갔습니다.
이 성희롱 일로 계약해지를 하려면 법적으로 알아야하고 소송까지 갈수도 있으니까요..
여자변호사에게 갔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여자이시니
그동안 성추행당한것도 편하게 얘기할수있고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제얘기를 너무나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제 친언니처럼요.
또한 증거없이도 무조건 이길수있으니 자기의 말만믿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증거를 잡으려면 또 그 악마의 소굴에 들어가지 않을 수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외동인 저는 자기만믿으라는 변호사님말씀만듣고 일을 다 해낼수있겠구나싶었습니다.
법에대해 모르는 일반서민인 저희는 믿을 곳은 변호사님하나였습니다.
이제 선임을 하려고 하는데 거의 1000만원 가까이 되는 비용을 요구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소속사측에서 맞대응을 할경우 그 건마다 200-300만원의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연예인들 소속사문제로 법적공방보면 거의 몇년간 끄는게 다반사이던데.
이정도면 이 사건을 끝마칠때까지는 몇억까지 써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어머니와 이모는 하나밖에없는 딸인 제가 그 악마의 소굴을 나올수만있다면
빚을 내서라도 선임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마치 죄인이 된것처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저하나때문에 이 큰 비용을 감수하는 가족에게 너무 미안해서요..
우선 저희 가족은 비용보다 제가 더 소중했고 변호사님의 자신있는 모습에 결국 선임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증거가 없이 이일을 진행하는것이 맞는건인가(이 변호사는 자기가 알아서 할테니 앞으로 소속사에있어 무조건 잠수를 타라고 했거든요) 또한 비용이 너무 큰 액수이기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선임계약서를 쓴 바로 다음날 일진행을 못하겠다 정말 죄송하다. 상담비용은 다 드리겠다. 생각이 바뀌면 다시 이곳으로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담비 5시간 30분에 대한 비용 77만원을 청구하셨길래 입금해드리고 죄송하다고말씀드렸습니다. 그곳에서도 알겠다구했구요.
그런데 그곳에서 상담하면서 건넨 제소속사계약서가 아직 그 법률사무소에 있어서
전화로 제 계약서는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마른하늘에 날벼락인지.. 자기네 선임계약서해지위약금 300만원을 입금해야 계약서를 주겠다고 하는것 아닙니까..
우선 전화를 끊고 이곳저곳에 알아보았습니다.
그어느곳도 그런 양아치같은 변호사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이모가 그 법률사무소를 찾아갔습니다.
이모가 사무소를 들어갔더니 그 변호사 밑에있던 실장이라는 여자가
우리를 사람취급도 안하고 사람눈은 쳐다보지도않고 내려깔보며
말도없이 찾아오냐 이런 경우없는경우가 어디있냐 나가봐야하니 다음에 오라고 무시했습니다.
이모는 화가났지만 참고 정중하게 계약서를 달라고했습니다.
옆에있던 그 변호사는 이 실장이랑 얘기하라고 그냥 나가버렸구요.
실장또한 우리말을 무시하고 나가려하기에 실장의 팔을 붙잡았어요.
시골에서 올라왔는데 사람말을 무시하면 어쩌냐 가시는건 가시되 우리계약서는 달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실장은 돈 300만원을 입금하면 그때주겠다고 하는겁니다.
결국 그 실장은 이모가 자신의 팔목을 잡았다는이유로 경찰에 폭행죄로 신고했구요.
경찰분들은 오셨는데 어이없어하더군요. 그여자의 말도 안되는 과장에..
경찰분들도 자신의 편이 아니니 그여자는 화가나서 저희이모를 폭행치사, 업무방해, 모욕, 퇴거불응으로 고소접수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자리에서 코웃음치며 양아치들이라고 처음엔 제일 내편처럼해주던사람들이 어쩜이럴수있냐 너무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배신감들더라구요.
내 친언니처럼 이야기 들어주던사람들이 이렇게 일반서민을 등으려하는모습을보니깐 참..
결국 경찰분들이 중재하고 저희는 따로만나 얘기를 하기로했습니다.
그여자에게 문자를했어요
나:사무실몇시까지하나요
그여자: 저녁5시까진오셔야합니다 오시기전 최소하루전엔미리연락주시고오셔야합니다.
나: 내일 5시30분까지 갈게요
그여자: 내일은 안되겠네요 선약이있네요
나:담에 갈게요. 아니면 계약서 그냥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그여자: 입금먼저 해주시면 보내드릴게요. 그쪽이모는 폭행치상,업무방해, 모욕, 퇴거불응으로 고소장 접수했습니다. 그쪽도 폭행치상교사 또는 방조혐의로 고소할까 생각중입니다.계약당사자인 그쪽이 이모를 앞세워서 범죄를 교사한 것인지 괭장히 의심스러울수밖에없습니다. 저 그렇게 한가한사람아니거든요 제가오라고할때왠만하면맞춰오세요 혼자오시고또난동부리면 고소들어갑니다.
나 : (너무열받아서 참을수가없었어요 ㅋㅋㅋㅋ) 아한가한사람아니셨어요??? 이렇게하는것보니 할일 굉장히 없어보이시는데 ㅋㅋㅋ아님말구요 그리고 맞춤법공부좀하세요~
그여자: 그쪽은교양을공부해야겠어요 이러다가곧전과자되실것같네요. 지금대화캡쳐만으로도 고소가능한거알죠?내일고소장접수합니다^^
대화내용은 대략이렇구요.
저희가 잘못한것은 그쪽에서 선임을 안한죄밖에없습니다. 그쪽에서 우리에게 할애한 시간에 대한 상담비용도 77만원도 정당하게 지불했구요... 대체 저 여자들을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아무법도모르는 일반서민을
자신들이 법에대해 잘안다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전과자를 만드려하고... 정말 억울해서 죽을노릇입니다. 평생 저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아온 우리홀어머니와 하나밖에없는 우리 이모는 이일로 몸져 누우셨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그래도 성추행으로 너무 힘들지만 소속사에 발목잡혀 나오지도 못하는 저희를 이렇게 이용하면서 이래도 되나요.
법을 몰라 변호사만 믿고 찾아갔는데 이사람들이 저희에게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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