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759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88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매년 '여경의 날'마다 여자 경찰 60여명 특진·표창
"경찰의 날 있는데 왜.." "소수 배려 차원" 의견도


7월 1일 '여경의 날' 70주년 행사를 앞두고 매년 이어진 '역차별' 논란이 올해도 재연되고 있다. 과거 대한민국 여경재향경우회가 주최하는 위로파티에서 시작된 '여경의 날'은 1991년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지방 단위 행사로 열렸다가 2000년 경찰청 공식 주관행사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경찰의 날과 별개로 여성 경찰관만 대상으로 특진과 표창 등이 주어지면서 일부 남성 경찰관 사이에 기회 불평등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상대적 박탈감..승진도 빨라

29일 경찰청에 따르면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는 7월 1일 서울 통일로 경찰청 본청에서 여경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두고 경찰 내부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진다.

여성경찰에 한해 실시되는 여경의날 기념 특진.표창에 대해 '근거없는 특혜' 또는 '기회 불균등'이라는 내부 불만이 제기되는 것이다. 여경의 날 행사에서 60여명의 여성 경찰들이 특진과 장관상, 경찰청장 상을 수여받는다.

한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2개월 넘게 공을 들여 범인을 잡았을 때 경찰서장 상을 받았는데 여경의 날에는 비슷한 공적으로 장관상, 청장상에다 운이 좋으면 특진까지 된다"며 "보람보다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며 털어놨다. 여성 경찰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특진.표창 제도가 오히려 경찰 사이에 사기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 경찰청이 2014년 여경의 날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경찰 62%가 남경의 사기 저하를 초래한다고 응답했다. 구나 표창 등은 승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특혜성 논란까지 제기된다. 포상에 따른 계급 승진의 경우 포상 점수 만점이 9점이고 경찰청장과 장관 상은 5점에 해당돼 상대적으로 승진 기회가 빠른 것이다.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남자 경찰관들 "역차별 당하고 있다 목소리 확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S.H.Y  야 서현! 생일이냐?
오마이뉴스 답이 안 나오네
8년 전
대표 사진
실패전문가
남자라서 당하고 산게 아니라 행하고 살았죠. 별개로 여경문제는 역차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빠뿜  MMO 강다니엘 연습생!
여경의날..? 은 없어져야 맞는거같은데.. 다른 쪽에서 평등을 실천해주시는게..?
8년 전
대표 사진
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군인이나 경찰이나 여자가 진급 빠른건 맞지만 특정 계급 이상은 승진을 못하는게 문제죠
8년 전
대표 사진
ШАППА·ОПЕ  언제나 너와 여기 이 자리에
흠.. 초등학교에 여교사가 많은 게 역차별은 아닌 것 같고 마지막 한마디는 뭔 소리인지... 남자 입장에서 보면 당근 남자가 역차별 당하는 것 같죠 자기한테 안좋은 것만 보이니까... 한 번이라도 내가 남자라서 받은 혜택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신다면 남자라서 당하고만 산다는 소리는 안나오실 듯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근데 솔직히 난 타투 싫어함
18:21 l 조회 1
통화연결음 - 써니힐
18:20 l 조회 1
요즘 코인노래방 가 본 사람들은 들어본 노래.JPG
18:20 l 조회 3
은근히 매니아층 많은 우동.JPG
18:18 l 조회 195
잘 알려지지 않은 이봉창 의사 체포 이유
18:17 l 조회 75
스페이스X 무담보 선순위 채권 발행
18:17 l 조회 65
20년전 만들어진 일본 유소년 시스템
18:14 l 조회 188
[블라인드] 최태원이 우리나라를 망쳤다.jpg1
18:08 l 조회 903
전한길과 비슷한 김어준 호감도… 민주당 지지층 절반 '매우 부정적'
18:03 l 조회 170
순경 첫 남녀통합 선발에 여성 37.8% 합격...'여성 과다' 우려도
18:02 l 조회 133
강원랜드에 주차된 차량들
18:01 l 조회 322
충북선관위, '124표차' 충주시장 선거 투표지 재검표(종합)
18:01 l 조회 73
범죄자들에게는 호재네요. 전국의 예비 범죄자분들 축하드립니다
18:01 l 조회 689
💥 8만원 계곡 불법 자릿세, 배후가 군청
17:57 l 조회 634
💥'31도 폭염에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2
17:52 l 조회 1329
40대 과장때문에 난리났다는 회사2
17:45 l 조회 2783
미용하고 오더니 밥을 안먹는 강아지2
17:34 l 조회 3469
저희도 리센느 입니다... 애니메이션 오프닝[AI 팬메이드]
17:28 l 조회 217
[네이트판] 결혼한 직장상사와 사귀고 있어요
17:27 l 조회 2234
서이초 교사 사건 가해자 학부모가 전/현직 경찰부부였다는게 밝혀진 계기11
17:21 l 조회 7373 l 추천 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