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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02) 게시물이에요

2010년 홍은동 10대 소녀 엽기 감금 성폭행 살인마 최윤희 | 인스티즈

2010년 6월 9일 홍은동 10대 엽기 살인사건 최윤희

2010년 6월 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0대 청소년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정 모 군과 최 모 양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 군 등은 지난 9일 서울 홍은동 최 양의 집에서 15살 김모양을 나흘 동안 감금하고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담요에 싸 한강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시신을 버리기 크다는 이유로 살해한 아이의시신을 토막내기까지 했다.

시신을 옮기기 쉽게 하기위해 손목을 자른 후 거꾸로 매달아서 피를 빼서 무게를 줄였다고 태연하게 진술했으며 발견된 시신과 담요 안에는 10원짜리 동전 5개와 불로 태운 이쑤시개도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혹여나 죽은 혼령이 자신들을 괴롭힐까봐 간이염(간단한 장례절차)을 치뤘다고 한다

부검 결과 사흘 동안의 지속적인 폭력과 성폭행, 윤간까지 한 흔적까지 찾았다고 하니 살해당한 아이가 느꼈을 공포와 고통은 가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일본의 콘크리트살인사건이 오버랩되어 보여지는건 왜일까..

코난을 보고 시체 처리하는 걸 배웠다고 하며 태연하게 싸이에 유학간다고 올려놓았었다

가해자 최연희는이제 겨우 1994년생이였다.

끔찍하고 엽기적으로10대 친구를 살해하고도 현장검증에서는 일말의감정 변화도 없어다는것이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받은 형량으로 보건데 이런 사람같지도않는것들이지금은 만기 출소했을거라는거다.

엽기적이고 처참하게 집단 성폭행 살해 후 태연히 한강에 유기까지 한 살인마가 어리다는 이유로 벌써 석방이라...

 

최연희와 살해당한여자아이 남자친구

이런 흉악하게 살인을 했으면서 사이에는 유학간다며 글을 올리는 엽기적 행동까지 보이기도..

친구 살해 여학생, 싸이에 “유학가요~” 논란

친구를 집단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한강에 버린 10대 청소년들의 엽기적 살인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졌다. 이러한 가운데 한 가해자 여학생이 경찰에 검거된 뒤 자신의 미니홈피에 “유학간다”고 적었다는 글이 인터넷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문제의 글이 구속된 3명의 가해자 중 최모 양(15)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최 양의 것이라는 미니홈피에는 첫 화면에 ‘유학가요....’라는 제목이 올라와 있으며 방명록에도 최 양 본인의 이름과 함께 ‘저 유학가요. 보고 싶어도 참아주세용’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문제의 미니홈피 글은 언론을 통해 이들의 엽기 살인 행각에 대한 보도가 나온 22일 작성된 것으로 나와 있다. 인터넷에는 ‘사람 죽이고 감옥 가면서 유학을 간다고 포장한다’ ‘유학이라니 죄책감은 전혀 못 느끼는 것이냐’ 등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 글의 캡처 화면과 함께 최 양을 비롯한 가해자들의 사진 여러 장도 인터넷 게시판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또 이 미니홈피가 누리꾼들의 주장대로 최 양의 것이라면 최 양은 12일 친구를 살해한 뒤 14일과 16일에도 태연하게 미니홈피에 글을 남겼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건을 조사 중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학생들이 18일 검거된 뒤 유치장에서 지내면서 조사를 받고 있다”며 “설령 최 양의 미니홈피가 맞더라도 본인이 직접 글을 올렸을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넷에 확산되며 논란을 일으킨 최 양의 미니홈피 주소와 문제의 글은 누군가 장난을 친 것이거나 최 양의 미니홈피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알고 있는 주변 인물이 올렸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미니홈피에는 ‘네가 정말 죽였냐’ 등 최 양의 친구들이 올린 글과 누리꾼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최 양, 안모 양(16), 윤모 양(15) 등 가해 학생 3명은 9일 ‘집이 비었다’며 홍은동 최 양의 집으로 피해자 김모 양(15)을 불러 집단폭행해 살해했다. 이들은 김 양이 자신들의 흉을 봤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 양의 남자친구 정모 군(15)과 피해자 김 양의 남자친구 이모 군(15)도 폭행에 가담했다. 김 양은 12일 숨졌고 가해 학생들은 무게를 줄인다며 김 양의 시신을 훼손해 피를 뽑은 뒤 벽돌, 시멘트 덩어리와 함께 담요에 넣어 13일 새벽 양화대교에서 한강에 던졌다.

이들은 13일 새벽 시신을 택시로 옮기면서 택시기사에게 '학교 과제용 조각상'이라고 둘러대는 태연함을 보였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일본 만화를 참고해 시신 처리과정 등을 결정했다고 진술했으며 23일 현장검증 당시에도 감정의 기복 없이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했다.

‘친구 엽기살해’ 10대 5명 징역 2∼7년 중형

기사입력 2010-10-23 03:00:00

법원 “시신유기 등 죄질 불량”

험담을 한다는 이유로 여중생을 구타해 숨지게 한 뒤 시체를 유기한 ‘홍은동 10대 살인사건’의 청소년 피의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김현미)는 동네친구 김모 양(15)을 감금하고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구속기소된 정모 군(16)에게 징역 장기 7년 단기 5년, 범행에 가담한 최모 양(16) 등 3명에게 장기 4년 단기 3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시신 유기를 주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모 씨(19)는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으며, 구타에 일부 참여한 이모 군(15)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이들은 피해자가 ‘잘못했다. 살려달라’고 말하는 데도 구타했고, 지치면 교대해서 때리는 등 폭행을 계속했다”며 “이후 시신 유기까지 한 것을 보면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고 엽기적으로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중형 이유를 밝혔다.

최 양 등 3명은 올 6월 친구 김 양이 ‘말을 함부로 한다’는 이유로 김 양을 사흘간 감금한 채 남자친구인 정 군 등을 불러 함께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버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이들은 김 양이 숨지자 “무게를 줄이자”며 시체를 훼손한 뒤 거꾸로 매달아 피가 빠지게 하는 등 엽기적인 살인 행각으로 큰 충격을 줬다.

검사는'홍은동 소녀 살인' 범인들에 징역 10년 등 구형했지만 판사는 결국....

이게 중형이냐?

벌써 나온것들도 있고 좀 있음 나올것들도 있겠네 -- 미성년법을 개정해야지 원 ..

 

 

--사진이 안뜬다고 하셔서 지웠습니다 ㅠ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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