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787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3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020955

47살되는 직장여성입니다.

회사를 다니게 된것은 불과 3개월도 안되기에 이런글을 올려봅니다.

회사는 다이렉트 마케팅회사입니다. 우편물을 기업체대신 발송해주는 회사입니다.

제가 얼마전 심한 독감으로 인해 출근했다가 중간에 조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열이 38. 7도까지

올라서 근무를 할수 없었습니다. 병원가서 약먹고 주사도 맞고 그런대로 버틸수있어서 다음날 다시

출근해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 못가서 또다시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려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출근을하지 못해...나와 함께 일하는 직장돌료한테 오늘 출근을 못하겠다고 출근시간되기전에

미리 문자를 넣어드렸습니다. 출근하지 못하겠다고...대신 전해달라고 부탁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날 하루 쉬었는데...다음날 출근하니....느닷없이 과장님이 불러서 하는말이...

아픈건 아픈거지만 왜 자기한테 문자나 전화를 왜 안했냐고...뭐라고 꾸짖더라구요. 직속상사인 과장한테 알리지 않았다고 불쾌하다고 하면서...그래서 저는 사전에 동료한테 먼저 출근못하겠다고 문자드렸고 과장님은 연락처를 몰라서 못드린거라고 했더니...모르는건 중요하지 않고....무조건 과장한테 안한건만 머라하더라구요. 참고로 그 과장님은 저보다 입사가 늦은 사람이고 과장급으로 입사를해서 들어온 분인데....명함이 나오면 연락처를 함께 일하는 동료들한테는 줄꺼라 생각했는데...명함이 나와도 함께 일하는 동료한테 연락처도 주지도 않았으면서 연락을 받기를 바란다는것이 옳은 방법인지? 오전에 저르 불러서 꾸짖어서 일단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동시에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더니 그 과장님 하는말이 됐어됐어...하면서 뒤돌아 일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한 마음과 몸도 잘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일을 하는 처지라 아무말없이 일만...퇴근시간까지 하고 있던터에 퇴근시간 15분 남기고...또 저를 불으더라구요. 그래서 하는말이...전화안해서 일이 커졌다고하며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아파서 하루 결근한거 가지고 그것도 회사 사징님이 아닌 과장한테 전화 안했다는 이유로 저를 해고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더 기가막히는 것은 제가 일했던 자리에 다음날 과장이 아는 사람으로 사람을 대체했다는것입니다. 감기때문에 결근한게....면목상은 전화안해서 나를 짜르고선....그 다음날로 아는사람을 채용했다는것은 일부러 나를 짜른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힘없는 계약직이라지만 넘 억울해서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이대로 조용하게 있어야하는지...여러분은 조언이 듣고 싶어서 ....조언부탁합니다^^


대표 사진
나랑 뽀뽀할래 밥먹을래, 아님 나랑 같이 죽을래!!
당연히 직속상사한테 전화를 해야 맞는거죠.. 번호를 몰랐다? 에이 알려고 안한거라고 보입니다.
동료들을 통하면 얼마든지 알수 있었을텐데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네이트판] 여드름 대폭발 피부 1년 동안 다 해본 루틴
13:42 l 조회 315
[스포] 영화 호프(HOPE) 외계인 잘못 투표 (feat.육아 잡도리)
13:32 l 조회 722
수저별 생활 수준4
13:30 l 조회 1464
최저임금 안 주는 지역 순위, 충격적인 대구 위반율...
13:04 l 조회 2099
李대통령 "전세대출 집값 폭등 원인…규제 강화해야"
13:02 l 조회 558
의대 가기 싫다는 딸...jpg23
13:00 l 조회 7688
정부 죽으라고 저주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야?😡1
12:55 l 조회 1365
외국인들의 충격적인 양말 착용 횟수1
12:52 l 조회 1143
판교 줄넘기학원 성추행 사건54
12:41 l 조회 13889 l 추천 1
결혼식 생략 후 혼인신고만 한 변요한-티파니 대답.jpg3
12:40 l 조회 6341 l 추천 1
"'장모 살해' 조재복, 어린시절 여동생 폭행 사망 전력"7
12:36 l 조회 8130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일본인 대차게 패는 트위터 바벨탑3
12:33 l 조회 1997 l 추천 1
"1위 T1이 어쩌다" EWC 4위 부진에 사옥 앞 시위팬들간 무력 싸움까지1
12:22 l 조회 1311
💥발악하는 윤석열 "니들은 안전할 거 같냐"7
12:20 l 조회 4515
필즈상 수상자 "백합물 보고 마음을 다스렸다"6
12:19 l 조회 5055
나홀로집에 도둑들 코스프레한 아기들1
12:17 l 조회 4719 l 추천 2
일본어 배울꺼면 명탐정 코난 보라는 교수님9
12:16 l 조회 9926 l 추천 1
한동훈 이준석 저격했던 박시영디자이너1
12:14 l 조회 443 l 추천 1
한여름에 길걷다가 머리에 물맞은 느낌이 드는 이유.gif13
12:14 l 조회 8751 l 추천 1
귀엽고 재밌는 짤 모음
12:14 l 조회 77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