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김종국 사장이 뉴스데스크 하차 대신 배 아나운서에게 통일전망대나 이브닝뉴스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안했다는 말이 돌았다 말이 안 되는 제안이었다”면서
“배 아나운서가 그런 제안을 모두 거절하고 휴직이란 강수를 둔 것”이라며 “젊은 친구가 보통내기가 아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3월)
두달 뒤,
스스로 하차했던 뉴스데스크 앵커 다시 복귀!
|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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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김종국 사장이 뉴스데스크 하차 대신 배 아나운서에게 통일전망대나 이브닝뉴스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안했다는 말이 돌았다 말이 안 되는 제안이었다”면서 “배 아나운서가 그런 제안을 모두 거절하고 휴직이란 강수를 둔 것”이라며 “젊은 친구가 보통내기가 아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4년 3월) 두달 뒤, 스스로 하차했던 뉴스데스크 앵커 다시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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