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aver.me/5xsU4qwQ
[박찬주 대장 부인 : (공관병 괴롭혔다는 그동안의 혐의에 대해서 인정을 하시나요?) 그냥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 형제나 그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이철성/경찰청장 (음성대역) : 당신 말이야, 응? 민주화의 성지? 그래, 민주화의 성지에서 근무하니까 좋아? 로 해놓고, 지금 뭐하는 거야?]
[강인철/당시 광주지방경찰청장 (음성대역) : 하지도 않은 말이 보도됐겠습니까. 그때 이철성 청장이 왜 그렇게 흥분했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전화 받고 SNS 지우라고 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난리가 났습니다. 네티즌들이 "이거 실화냐? 혹시 불륜관계? 그 새벽에 뭐하러 여자 혼자 사는 집에 갔냐?" 별별 억측이 난무했죠. 그러자 김광수 의원, SNS에 해당 여성을 "선거를 도운 지인"이라는가 하면, "경찰 조사 받은게 사실이 아니다. 그런적 없다"라고 한 겁니다. 그러면서 "추측성, 의혹성 보도하지 마세요. 법적 책임을 물겠습니다" 으름장까지 놨습니다. 그런데 '선거를 도왔던 지인'이라던 그 여성 분, 경찰 조사에서 김광수 의원을 "남편"이라고 했다죠. 김광수 의원을. 그런데 그 남편 분은 부인이 있는 미국으로 출국을 해버렸습니다. 아니 이러면 김광수 의원 본처는 미국에 있는 분일까요, 아님 지금 전주에 있는 분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인스티즈앱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