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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46
이 글은 8년 전 (2017/8/07) 게시물이에요
에 항상 걸려있던 모빌을 만들었던 것.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그리고 다시 시간도, 계절도 흐르고 다시 한번 우편함을 확인한 마츠코.

하지만 그 안엔 역시 아무것도 와 있지 않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마츠코曰: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마츠코曰:왜 답장을 안 보내는 거야?!!

 

 

우편함을 향해 큰소리를 치는 마츠코.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주길 바랬던 걸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주민曰:시끄러 아줌마! 이씨 진짜..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그렇게 실망한채 집으로 돌아가는 마츠코.

그리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1999년, 마츠코 51세.

 

쓰레기더미들 사이에서 유유히 일어나는 마츠코,티비에선 당고 삼형제 노래랑

 프로가 나오고있음.  그렇게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것도 시간이흘러서

어느 새 51세가 된 마츠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뭔가 다급한듯이 집을 나와 계단을 내려가고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슈지曰:크억, 냄새야!

 

정말 자기 자신을 관리도 하지 않는 거 같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그렇게 마츠코가 향한곳은 우편함.  아직도 코지의 답장을 기다리는 걸까.

하지만 우편함 안엔 역시 아무것도 와있지 않았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그렇게 다시한번 실망을 한 마츠코. 그러고 갑자기 뭐에 홀린거 처럼

뒤를 돌아보며 놀람.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마츠코가 뒤돌아본 그곳엔 쓰레기 더미들과 까마귀들이 있었는데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의미가 없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살아가는 의미가 없어'

 

마치 마츠코를 보고 말하고 있는 듯한 까마귀들.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30- | 인스티즈

  

으흐흐흡!! !!

 

그걸 본 마츠코는 겁을 먹고 집으로 향해 가는데 -

이미 정신적으로나 심신으로나 많이 피폐해진거 같은 마츠코.

다시 모든게 망가지기 시작한 전으로 돌아갈수는 없는 걸까요? 이번편은 조용히

망가져가는 모습만 보여주기에 딱히 설명이 없네요. 31에서 계속됩니다.

 

 


대표 사진
Sympathique
이거 짐짜 인생영화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귀튀
진짜 재밌게 본 영화에요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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