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만나면
자신이 행복해질 수 있을거라는
자신만의 '운명'을 믿는 톰
스스로 바꾸겠다는 생각 X
섬머는
자신이 아무리 사랑하는 것이라도
단호하게 끝낼 수 있는 여자임
어린 소녀가 밤늦게 아파트 도착
멘붕인 톰
분위기 파악 못하는 톰
헤어지자고 말해놓고
자기는 기분 나쁜데
아무렇지않게 음식 얘기하는 섬머가 미운 톰
이대로 지가 먼저 자리를 떠난것이었음
그래도 붙잡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 톰
영상으로 보면
섬머가 인사하면서
톰을 많이 바라봄
한마디로
섬머는 어메이징한 여자임
그런 여자와 마주쳤다는 것만으로도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톰
직접 경험한 것도 아니고
소문으로 섬머를 평가하는 톰의 친구
그런 친구 말만 믿고
섬머를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는 여자라는데 동조하는 톰
그리곤
자기는 관심없다는듯 말함
밑에 적는 내 코멘트가
무조건 정답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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