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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58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8246692?currMenu=talker&order=REC&page=1



이십대후반 워킹맘인데요
아줌마가 아가씨처럼 하고다니면 싫은가요?
애들 낳기전처럼 색조화장하고 붙는옷이나 짧은옷 입고
다니는게 이상한가요?
당연히 상황에맞는 옷차림은 기본이구요.ㅋ
친구들만날때나 모임있을때는 미혼친구들과 다름없이 차려입고 나와요.
첨보는 사람들은 애들있다고 하면 놀라더라구요.
근데 간혹 부정적으로 뼈있는말을 하는사람이 있어서요.


아줌마들은 모두다 수수한화장에 힘든표정에 편한바지에 티셔츠만 입고다녀야하나요?
전 몸매나 개성이나 변한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전히 능력도 있구 자신감도 있구요.
왜 내 스타일이 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제가 항상 애들있는걸 티를 내야하나요?
그쪽 화제가 나오면 말하지만, 솔직히 자기새끼 이야기하고 사진보여주고 그런거 남들은 관심없잖아요.
회사서도 애이야기를 거의안한다 해서 엄마답지 않다??는 말을 들어서요. 바람날거같다?는 농담도듣고요.


남들에게 자랑은 안하지만 내새끼들 사랑하고 남편과 사이좋고 내 일과 내 모습을 사랑하는데.
사람들이 기대하는 엄마에대한 고정관념이 있는거같아요.


아가씨처럼 하고다니는 아줌마 보기싫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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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XYCHILD  다 뒤처지느라 고생이 많다
남이사 뭘 입던 말던 피해만 안주면 장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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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크흞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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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생❤️뤼시앙대현❤️
꾸미는 것도 맘대로 못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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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연,넌 나의 청춘이야
애 있는 남자가 수트입고 깔끔하면 중년미네 섹시하네 멋진 아빠네 면서 아이 둔 엄마가 예쁘고 젊게 하고 다니면 나잇 값 못하네 애들 신경 안 쓰고 지만 아네 소리 나오는 거 ...ㅋㅋㅋㅋ 희생적이고 초라한 어머니를 강요하지 마세요 맘대로 프레임 씌우고 감동 느끼지 마시라구요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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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뇨는 소스케 좋아!
22.. 성급한 일반화일지몰라도 제가 느끼기엔 항상 이랬음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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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ΧM  영민 Χ 동현
댓글완전 공감 마지막빼고 사십대든 구십대든 본인이 꾸미고 싶으면 꾸미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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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클리결혼해
자기가 만족하면 꾸미고 다니는거지 나이가 무슨상관이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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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모하지
저희 어머니 사십대 후반인데도 요즘 10대 20대들이 입는 것처럼 입고 다니셔요 근데 아무도 뭐라고 안 하시고 오히려 잘 입고 다닌다, 옷 예쁘다 그런 소리만 맨날 들으세요 하물며 20대 후반이면 아무리 애를 낳았어도 아줌마 소리 들을 나이는 절대 아닌데 젊게 입고 다니는 게 뭔 상관이겠어요 사실 제가 댓글 쓰면서도 사십대 후반인데도 10대 20대처럼 입고 다닌다, 젋게 입고 다닌다 이런 표현을 쓰는 게 이 나잇대에는 이런 식의 옷을 입어야 한다는 걸 정해놓는 것 같은 표현이여서 좀 싫긴 하지만... 암튼 저는 누군가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이상 나이가 몇살이든 자기가 입고 다니고 싶은대로 입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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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같은 건 뭐고 아줌마 같은 건 뭐지요? 누가 정했지요? 껄껄 이상한 사람들이 세상엔 참 많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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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걸
제발........오지랖좀 그만 부리고 자기 앞가림이나 했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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