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911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65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http://m.blog.naver.com/saltdoll0128/220834508451

개인블로그에 써있는 부분을 참고해서 암살에서 이정재가 한 대사를 발췌함

그 때문인지 여기저기 이정재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내용은 "왜 배신 했냐."고 묻는 동료에게 한 대답이 걸작이었다는 것이었다. 이정재의 대답은 "그 날이 올 줄 몰랐다."였다. 정말 독립이 되리라 짐작조차 못했기에 일제의 앞잡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쯤에서 보는 암살 이정재 장면 | 인스티즈

하지만 의로운 독립군들 덕분에 결국 독립은 왔고
이정재는 변명해야 했다.

여기서 터진 이정재의 명대사도 포스팅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고맙게도 복붙해보자면...

"(염석진이 법정에 끌려가서 하는 대사)​
내 몸에 일본놈들의 총알이 여섯개나 박혀있습니다.
일천구백이십년 경성에서 데라우치 총독 암살 때 총맞은 자리입니다. 구멍이 두개지요.
여긴 이십이년 상해 황포탄에서 이십칠년 하바로프스크에서, 삼십이년 이치구 폭파사건때.
그리고 이 심장 옆은 삼십삼년에. 내가 동지 셋을 팔았다고 하셨는데!
그 친구들 제가 직접 뽑았습니다.
그 젊은 청춘들이 어떤 심정이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그들을 보냈는지!
그건! 죽음을 불사하는 항전의 거름이었습니다. 재판장님!"

그리고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영화니까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전지현이 이정재한테 총 쏘는 장면이 있지만..
현실은... 아직 친일들이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인이 좋아하는 컬러와 싫어하는 컬러.JPG
8:55 l 조회 37
본인기준 더 나은 회사는?2
8:48 l 조회 115
경기도 '광명' 하면 떠오르는것은?1
8:33 l 조회 928
술먹고 필름 끊기는 여친가능vs불가능
8:31 l 조회 558
호불호 은근갈리는 설연휴 고속버스 귀성길 매너2
8:30 l 조회 1749
동남아에서 유행 중인 한국 저격 영상4
8:20 l 조회 2491
충주맨이 6급 찍기까지 한 것들1
8:09 l 조회 6925 l 추천 1
90년대생들의 초딩 생활공감1
8:09 l 조회 1056
포장지 못뜯는 사람 특
8:09 l 조회 1194
의자 부순 걸 자랑하는 동네.jpg2
8:07 l 조회 1500
따끈따끈한 2026 아기 이름 인기 순위
8:07 l 조회 773
여러분 제일 살찌는 게 과자예요1
8:07 l 조회 1057
왜 안망하는지 궁금한 자영업.jpg1
8:07 l 조회 1165
마지막 3차시기 때 넘어지고 바로 최가온에게 달려가는 클로이 킴 (은메달)
8:06 l 조회 196
월 5~6천만원 벌던 배우가 의료비로 파산5
8:06 l 조회 6670
?? 아빠가 울면 진짜 ㅈ된거임...
8:06 l 조회 613
크리스 폴, 공식 은퇴 선언
8:04 l 조회 597
경화수월2 단 한장
8:03 l 조회 179
류승룡에 대한 악플마다 응원 댓글 달던 사람
8:03 l 조회 284
설날 상여금 두둑히 받은 소 디씨인
8:03 l 조회 10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