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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65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http://m.blog.naver.com/saltdoll0128/220834508451

개인블로그에 써있는 부분을 참고해서 암살에서 이정재가 한 대사를 발췌함

그 때문인지 여기저기 이정재에 대한 포스팅이 많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내용은 "왜 배신 했냐."고 묻는 동료에게 한 대답이 걸작이었다는 것이었다. 이정재의 대답은 "그 날이 올 줄 몰랐다."였다. 정말 독립이 되리라 짐작조차 못했기에 일제의 앞잡이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쯤에서 보는 암살 이정재 장면 | 인스티즈

하지만 의로운 독립군들 덕분에 결국 독립은 왔고
이정재는 변명해야 했다.

여기서 터진 이정재의 명대사도 포스팅이 올라온 것을 보았다. 고맙게도 복붙해보자면...

"(염석진이 법정에 끌려가서 하는 대사)​
내 몸에 일본놈들의 총알이 여섯개나 박혀있습니다.
일천구백이십년 경성에서 데라우치 총독 암살 때 총맞은 자리입니다. 구멍이 두개지요.
여긴 이십이년 상해 황포탄에서 이십칠년 하바로프스크에서, 삼십이년 이치구 폭파사건때.
그리고 이 심장 옆은 삼십삼년에. 내가 동지 셋을 팔았다고 하셨는데!
그 친구들 제가 직접 뽑았습니다.
그 젊은 청춘들이 어떤 심정이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내가 어떤 심정으로 그들을 보냈는지!
그건! 죽음을 불사하는 항전의 거름이었습니다. 재판장님!"

그리고 무혐의로 풀려났지만
영화니까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전지현이 이정재한테 총 쏘는 장면이 있지만..
현실은... 아직 친일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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