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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76 출처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무신론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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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equin
저 잘 태울수 있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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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bv
난 태울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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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gara  메로나
못태울 것 같긴한데 신이 있다고 믿어서 못 태우는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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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행운의 편지 쓰는 건 영국에서 시작된 편지를 믿는 본능인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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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태울 수 있을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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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
신의 존재가 아니라 그냥 다른 사람의 소중한 물건을 소중히 할수 있는 공감능력이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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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
논리의 흐름이....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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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크흞
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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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저는 잘 태울 수 있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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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두밥
...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해석되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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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사랑해♡
음... 노르웨이는 유럽이잖아요..^^
중세까지 성경과 교황이 거의 법이다시피했던 나라고 그만큼 무의식적으로 신, 하나님, 성경 등에 대해서 믿음..이라 해야하나 그런게 있는곳인데
(좋은 비유일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유교사상같은...? 현대의모든이가 유교사상을 생각하고 지키려하는것은 아니지만 일면에 문화로 나쁜거든 좋은것이든 남아있는것과 같은,.,?)
그렇기 때문에 저런 결과가 나온걸텐데
왜 저걸 인간의 본능이라고 결론을 내버릴까...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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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사랑같은것  난 어느새 너를봐
그냥 찝찝해서 아닌가.. 남한테는 소중한 구절일텐데.. 그리고 저걸 제안한 사람이 어떤의도로 제안하는건지도 모르고, 이상한 오해를 받을 수 있는것 아닐까요?
저한테 태우라고 했으면, 그 자체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이걸 왜 굳이 나한테 시키지? 나한테 왜 이런시도를 하지? 하는 의심을 품을 것 같은데?
그냥 그런것과 상관없다면 태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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