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에는 네이트!!!!

KT에는 SHOW!!!!!!

LG에는 오즈!!!!!!!!!!!!!!!!!
유명한 *패킷*요금.. 다들 기억하시주? ㅋㅋㅋㅋ
국내 통신사들이 초기 스마트폰에서 어떻게든 자르려고 했던 기능이기도 하다. WLAN을 지원하는 순간 쓰레기 같은 통신사 전용 휴대폰 무선인터넷(WAP)망인 SK텔레콤 NATE, KT SHOW, LG U+ OZ를 이용할 필요가 사라지며, 이는 곧 수익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요즘은 이해가 잘 안 될지도 모르지만, 아이폰 3GS가 대중화 되기 전인 2009년까지만 해도 이게 일상이었다. 휴대폰 무선인터넷망의 요금은 이때까지 패킷 종량제로, 대용량 멀티미디어라도 1패킷(0.5KB)당 1.2원→0.9원이라는 무지 비싼 요금을 받던 때였다. 거기다 소용량 멀티미디어(1.8원)나 텍스트는 패킷(6.1원→4.55원)당 가격이 따로 책정되어있어, 1MB만 다운받아도 2~3000원 수준의 요금이 나왔다. 이 때문에 멋모르고 쓰던 학생이 요금이 몇백만원 나와서 자살하는 사건도 실제로 있었던 시절이었다.[6] 실제로 이러한 이통사의 자사 휴대용 인터넷 강요, 통제로 한국의 휴대용 인터넷은 아이폰 상륙 전까지만 하더라도 쬐그만 액정에 8비트 게임 같은 화면, 제한된 콘텐츠로 영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휴대폰 인터넷의 가장 큰 수익모델이 벨소리 다운, 바탕화면 다운 이었을 정도였고 요금제 조차 홍보도 하진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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