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조직의 거물인 수달을 잡기 위한
열차에서의 솨탕작전
얏빠리 오늘도 검은 썬구리의 아저씨가 오프닝해주시는군요
-☆
달리는 열차
승무원이 열차를 돌아다니며 손님들을 확인함다
(기울어진 글씨는 라디오 소리)
한 손놈이가 술에 취해서 병도 내팽개치고 헤롱거리고 있기에 승무원이 깨움
손놈이가 듣고 있던 라디오에서 이어폰이 빠졌는지 소리가 밖으로 다 들림
그리고 여기 후타리
(참고로 후타리=두명입니다)
썩 분위기가 좋아보이지는 않음
게다가 이게 뭐야 수갑까지 차고있음
자 다음 등장인물
멋쟁이처럼 잘 꾸며입은 이케맨이 기차에 올라탐
희희....사케....^^
술 달라는 귀요미
하지만 옆에 수갑 같이 찬 아조씨가 툭치면서 눈치 줌
야레야레... 그렇담 차로...
하지만 아저씨는 역시 차도 허락 ㄴㄴ
걍 마시지말라네
그런데 아까 그 멋쟁이님이 이 칸으로 와버렸다-
갑자기 귀요미 편을 들어주고는 후에 앗챠 싶어하는 멋쟁이님
귀욤이 앙탈 부리는거 봐봐 좀... (따흐흙 유우키 )
결국 아조씨 허락해줌
감독이가 갑자기 분위기를 잡고 싶었던건지
아님 진짜 여자 승무원이랑 멋쟁이님이 뭔가 있는건지
아무튼 난데없이 등장하는 눈짓 씬
수갑때문에 귀요미는 뚜껑을 열 수 없다굿_
안 묶인 아조씨의 반대팔로 뚜껑 엶
하아?
귀요미한테 욕하지말라고 오지상
(기울어진 글씨는 현장 속 대사)
음 멋쟁이님 눈썹근육 자유자재로 움직이시는거 보니
전형적인 소스상
?
뜬금없이 기차 바퀴잡아줌
야메떼쿠레-!
경찰의 손을 뿌리치고 수달을 두려워하며 달달 떠는 조직원
잔인무도한 것 치고는 문신이 제법 귀엽다
수달 : ?
(((((수달리둥절)))))
수달 : ... ?
((((((((수달리둥절))))))))
요상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우리 귀요미는 둘다 의심가기 시작
그런데 아조씨 실성한 듯 웃어재낌
뭐야 저 x신...
아조씨 자꾸 귀요미 막 다뤄;
둥
둥
둥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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