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 및 후손, 위안부피해자 초청해서 오찬을 갖으셨음
참고로
이번 오찬은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라는 의미에서
마련됐다는 게 청와대 측의 설명이다

초청된분들 한분 한분 악수중이신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여사

반가운 미소를 잃지 않은 두분 ^^

휄체어에 앉은 유공자와는 몸을 낮춰 눈을 맞추는 문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할머니
할머니에 눈맞추려 무릎을 꿇으며 인사하는 문대통령

문대통령을 열심히 찍고 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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