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 후두부를 늘어뜨린 머리-
감신총 합수부인상 (고분벽화)
- 환계식 머리 -
평양지역 고분벽화에서 나온 머리모양
- 땋은 머리(귀밑머리, 댕기머리) -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미혼남녀의 기본 머리모양, 총각은 검정색 댕기를 주로 사용
- 주채로 장식한 머리 -
머리를 땋아서 감아올린 다음 비단과 구슬로 장식한다.
신라의 친당정책으로 문무왕 4년, 여자의 복식을 중국화하였다.
따라서 여인의 두식도 우리의 고유양식과 중국양식의 이중구조를 갖게된다.
- 쌍계머리 -
장년과 노년을 가리지 않고 즐겨하였고, 특히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즐겨하였다.
- 채머리 -
채머리는 주로 미혼녀의 머리모양으로 고려시대까지 이어짐
머리를 뒤로 길게 늘어뜨리는 자연스러운 머리형태.
- 묶은 중발머리-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지 않은 소년, 소녀의 과도기적 머리형태
고구려 무용총 벽화그림에서 머리모양을 엿볼 수 있음.
- 푼기명 머리 -
미혼녀에게 많은 머리
삼실총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머리모양
- 상투 -
삼국시대부터 근세 개화이전까지 지속된 우리나라 성인남자의 머리형태
고구려고분 각저총과 무용총의 벽화에서 이 상투의 모양을 볼 수 있는데,
오늘날의 모양과는 다소 다르나, 기본양식은 동일하다.
신라 경주 금령총의 기마인물에서도 이 같은 머리모양을 볼 수 있음.
- 민상투-
하류층의 결혼한 남성이 트는 머리모양새.
일절의 수식없이 상투만 얹는 것.
상투를 맨 후에 서민남자는 망건 대신 수건을 동이기도 했다.
- 얹은 머리-
고구려, 백제, 신라 부인들의 공통적으로 보편화되었던 머리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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