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6997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7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은?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우리나라 1대 대통령

  이승만 이오.



엥 이게뭔말이오?

이승만이 왜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운현궁오빠 이우왕자 아들을?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이해 안돼는 조합이겠소만

설명드리겠소.



이승만은 많은 문건들을 통해

당시 조선왕조에 컴플렉스가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소



위키 일부를 가져와보면


곽영주가 '옥체'라던가, " ~옵니다"군왕에게나 쓸 용어를 사용하자 매우 좋아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자신을 프린스 리라 칭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왕과 같은 자리로 인식하고 있었다. 대통령이 되고 난 후 대화할 때 "짐은..."이라는 왕의 수사를 즐겨 썼고 주변인의 회고록을 보면 은근히 왕 느낌을 많이 냈다고 한다.




왕족으로 인정하기도 좀 그런

방계 of 방계인데

왕이나 왕자이고 싶었던

필사적인 흔적들이오...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급 숙연.....)


이런 왕조에 대한 컴플렉스

이우왕자 둘째아들을

양자로 주라고 했던

배경이 되었던거 같소.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이승만은 운현궁이

흥선대원군의 사저로 판명나자


운현궁 대청에 구둣발로 밟고들어와

여길 경무대로 쓰고 싶었는데

못썼다고 한탄을 했소.



그리고 경무대로 못쓴 대신에

달라고 한 게

이우왕자의 둘째아들이오.


(참 기적의 논리요;

궁을 환수못했으니

아들을 달라고)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왼쪽이 이우왕자 부인인 박찬주하고 

옆이 둘째아들 사진이오.

소햏 눈에는 이우왕자를 

많이 닮은거같소.


무튼

승만옹은 양자를 빨리빨리 추진하려고

주말마다 저 둘째아들을

경무대로 불렀다하오...

(제발 집착그만 ㅠ)


하지만 엄마인 박찬주 입장에선

쌩 날벼락이었소.


멀쩡히 잘자라고 있는 

아들을 양자로 달라니???



박찬주는

남편도 원폭으로 죽었고

이승만이 운현궁 환수하려고 해서 

지키느라 개고생한 상황이었소만...

....

이승만이 당시 권력자였기에

계속 에둘러

거절할수밖에 없었다하오.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삼아서

자신의 왕실 컴플렉스를 

해소하려 한거같소..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 했던 사람.jpg | 인스티즈



영친왕 여권도 한국국적으로 

못만들게하고

덕혜옹주 환국도 막고

조선왕실 사람들을 싫어해놓고

이우왕자 아들을 양자로 달라고한


승만옹의 열등감인지 모순인지 모를 행동을

나는 이해할수가 없구랴. (먼산)



아는 사람만 아는 일화인거 같아서

끄적여보았소.


아니 그니까 왜 남의 아들을

주라고해




링크<- 페이지에서 전문보기,  다운로드요.

관심있음 가서들 보시구랴.)




대표 사진
이불밖은위험하단다
그리고 둘째 아들은 미국 유학중에 사고로 죽었어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18:32 l 조회 1483
움짤 따면서 감탄하면서 본 하츠투하츠 신곡 뮤비..gif
18:29 l 조회 593
에스파 카리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다는 친언니
18:25 l 조회 1424
현재 손종원 셰프가 너무 싫다는 여시회원..JPG9
18:21 l 조회 5638
조선의 마지막 대군,공주
18:16 l 조회 2134
자문위원(특별회원) 2기 모집 안내
18:13 l 조회 418
한국의 이상한 주차문화4
18:05 l 조회 5234
잘생긴 남자 품에 안기는 체험해보기🩷
17:59 l 조회 1329
케이팝 도훈 콜렉터 실존1
17:57 l 조회 833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34
17:49 l 조회 12613 l 추천 1
MZ 무당 노슬비, 19세에 임신 고백…"전남편, 무정자증이라며 피임 거부"2
17:36 l 조회 19391 l 추천 1
아기시절부터 함께한 보플 출신 아이돌 서사
17:25 l 조회 2133
172cm -> 194cm 키높이 수술 7개월 후.gif2
17:07 l 조회 4879
현재 모르는 사람 많다는 라떼 = 우유..JPG44
17:01 l 조회 25199
꾸준히 리뷰 안좋게 달린다는 숙박업체.jpg10
16:58 l 조회 20831 l 추천 2
눈인사 해주던 호랑이 '미호' 하늘로…서울대공원 "개체간 싸움"5
16:52 l 조회 16548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윤석열 내란 아니다"2
16:49 l 조회 1092
일론머스크가 인스타그램을 하지않는 이유.JPG5
16:48 l 조회 12241 l 추천 1
[선녀들]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전후 필수 시청 즉위부터 엄흥도와의 이야기까지 정리한 단종 총정리.zipㅣ#단종 #..
16:47 l 조회 431
에픽적 사고 vs 아이브적 사고
16:46 l 조회 44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