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전, 한 남자에게 납치돼 작은 방에 갇히게 된 열일곱 살 소녀 ‘조이’ 세상과 단절된 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아들 ‘잭’을 낳고 엄마가 된다 감옥 같은 작은 방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던 엄마와 아들 어느덧 세월은 흘러 잭은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태어나 단 한번도 방 밖으로 나가 보지 못한 잭을 더 이상 좁은 방안에 가둬 둘 수 없다고 생각한 조이는 진짜 세상으로의 탈출을 결심한다 그러나, 그들의 극적인 탈출과 충격적인 과거 때문에 세상은 두 사람을 또다시 보이지 않는 방안에 가두려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리뷰...
감금이란 소재를 두고 자극적이지 않게,피해자들의 후유증에 초점을 맞춘 영화
엄마도 아이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먹먹했던ㅠㅠ
여주는 이 영화로 여우주연상 탐 연기 진짜 진짜 잘했어 애기도 그렇구
여시들 꼭 봤으면 좋겠어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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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