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년동안 가정폭력을 당했어. 작년에는 아버지란 이름의 당신에게 목을 졸렸지. 그래서 아직까지도 누가 내 목을 죽일 수 있다는 트라우마에 목을 잡고 자. 나는 아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아버지라 부르기도 싫은 인간아 죽지마. 죽어서 벌 받지 말고 내가 보는 앞에서 벌 받아. 평생 내 한이 당신의 꿈자리를 어지럽히고 당신의 현재들을 죽일거야. 이 말을 전했을 때 그때는 당신 무덤 앞이 아니길,
-) 너희들은 ' 아버지 ' 란 이름을 내세워 상처줬던 당신에게 하고싶은 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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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