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리조트에서 햇살을 즐기고 있는 제니" 안녕 "" 안녕 자기? "하...개 복장을 해온 라이언여자 쫒는 패션?" 뭘 입고 있는거야?코스튬 파티 가는거야? " 자기한테 잘보이려고 해온건데 완전 비웃음" 내 새옷에 흥분할 필욘 없어 "그래 화가난다 화가나 " 이 냄새는 뭐야? "" 캐러비안 선셋. 새 로션이지 좋아? "" 유리세정제 냄새나... "" ㅋㅋㅋㅋㅋㅋㅋㅋ낄ㅎㅎ "차에 기대려다 몸개그 시전" 아....알았다 "" 뭘? "" 지금 누구한테 작업거는 중이지? "" 아냐 "" 맞아. 8학년때 모티 퍼비스 있잖아완전 이상한 옷에다 호러블한 향수 뿌리던애걔 따라하는거군"나빴어.." 괜찮지? ".씁쓸해보이는 라이언 ㅜㅜ" 그래 라이언 이리와봐저쪽 일이 지금 통제불능 상태야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 진실을 말해 "" 안돼, 그럴 수 없어그가 날 선택했어 "" 정말? "" 그래, 세상에나..만약 너의 꿈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할래? "" 지켜야지 "" 뭐라고? 지금 나 헷갈리게 하는거야? "" 응 . 너땜에 진짜로 행복해. 나 가야겠어 "" 라이언, 어디가? "" 목걸이 돌려주러.."" 잘가.. "운전하던 차를 멈추고 달려오는 라이언그리곤 제니에게 키스를 함" 제니...우린 같이 있을때 항상 좋았어널 내마음에서 지울 수가 없어 "" 하지만 우린 친구야 "이년이 ㅅㅂ " 날 차버려줬으면 해난 팝스타한테 양초나 흔들 수 없다고난 여기서 빠질거야 "" 잠깐만, 말해봐 "" 라이언 기다려 "" 난 집에 갈거야. 여름 잘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