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일주일 전에 아빠가 저보고
'오~딸 가슴 크다 가슴 예쁘네'
이러셨어요.
저는 기분이 나빴구요.
기분 나쁘다고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아빠가
성희롱한 것도 아니고 가족인데
아빠가 딸한테 말하는 것도 안되냐며 화를 내시네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아빠가 저를 성희롱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빠에게 말을 듣고 수치스러웠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런 감정이 나타난 것이 잘못되었나요?
상담받고 싶어요..
아빠가 무지막지하게 화를 내시는 거 보니까
제가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아요..어디 정신병원에라도 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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