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083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5
이 글은 8년 전 (2017/8/20) 게시물이에요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여기 절친한 친구 세 명이 있습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그 중 한 명이 결혼을 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 중 한 명은 결혼식 영상도 직접 찍어주고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감동적인 이벤트도 해줍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며칠 후 신부는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결혼식날 찍은 영상을 가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하지만 그 친구는 영상을 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신부는 포기하지 않고 직접 집으로 찾아와 부탁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결국 끈질긴 노력끝에 비디오를 얻어내고 결혼식영상을 함께 보게 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하지만 영상에는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만 찍혀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신랑의 친구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그 날 저녘 친구는 자신의 절친과 그녀가 살고있는 집으로 찾아옵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는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고백을 합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그리고 쓸쓸히 돌아갑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이 때 그녀가 따라와 친구를 멈춰세웁니다.

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 인스티즈


둘은 키스를 합니다.





자 당신은 맨처음 말했던 절친한 친구 세 명중 한 명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모든 상황을 직접 듣고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과 친구들은 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가장 친한 친구들입니다.



 당신의 선택은?


(결혼한)친구에게 말해준다 vs 말안한다




(이 영화의 제목은 러브액츄얼리입니다)

대표 사진
언젠가다시만나우리더좋은날에우리  마콱궁디세리삐까
그냥 아무말도 안할거같음....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조니뎁
헐 러브엑츄얼리가 이런 내용이었다니... 세상 달콤한 로맨스일 줄 알았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백현 (BAEKHYUN) 'ㅅ'  고마워 날 만나서
222... 못 말할 거 같음...
8년 전
대표 사진
치비달
고민하다가 말할듯...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최근 지어진 이집트대박물관때문에 유럽박물관들이 곤란해졌다고 함
17:07 l 조회 333
롯데 신상 아이스
17:00 l 조회 726
입양한 아이를 두고 세상 떠난 아내.. 장모님 재산 상속 포기해야하나요?
17:00 l 조회 701
사람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어딘가에서 돈은 긁어모으고 있음
17:00 l 조회 68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2
17:00 l 조회 1292
스벅 손님질이 개떨어졌다더니
17:00 l 조회 625
입양한 아이를 파양하려고 합니다1
17:00 l 조회 482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17:00 l 조회 117
ㅁㅊ 바오가족 큰일났다1
17:00 l 조회 312
'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
16:53 l 조회 1010
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강제추행 혐의 첫 공판 불출석
16:52 l 조회 1345
🚨삼닉 레버지리 대책 나왔다🚨28
16:38 l 조회 8037
스킨십 가치관 밝히자마자 애인이 다음날에 바로 헤어지자했어8
16:37 l 조회 6987
애니 캐릭터 의상 위화감 없이 찰떡 소화한 여돌.jpg
16:35 l 조회 772
암 투병중인 아내가 임종 전 남편에게 보내는 마지막 카톡.jpg4
16:28 l 조회 5724
"'점심 15분 늦었으니 15분 일찍 퇴근' 통보한 신입…거부하자 카톡 퇴사"1
16:25 l 조회 2156
전소미 프라다 아이웨어 팝업 포토콜 기사 사진.jpg
16:21 l 조회 1415
'임시휴업' 홈플러스…강원 직원 400여명 대규모 실직 우려
16:20 l 조회 203
'AI 안경 착용' 국가기술자격 시험 부정 응시자 잇따라 적발
16:19 l 조회 1535
요즘 말많은 펫보험 청구 억까 수준;11
16:15 l 조회 962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