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들 댓글 1100개 넘게 달림...아직도 달림
당황했다가 자각ㅎ 한 마음 한 뜻인 것ㅎ 분석 더해봄
자고로 야심한 시각에 끌올해야 되지 않겠어요?
키스를 할 때 입술과 입술이 부딪히는 게 아니라
나리 입술을 부드럽게 살짝 열고 들어간다는 느낌
(아랫 입술로 공간 확보 = 입술로 입술을 열음)
눈 감고 오로지 감각만으로 코에서 코를 쓸며 방향 전환 + 안정된 착지 + 윗입술 머금기
혀 사용 안하고도 입술만으로 느껴지는 야릇함 + 나리 팔 쓰다듬듯이 당겨서 자기 목에 두르게 함 + 손크기 + 찰랑거리는 은색 시계
풀샷 + 나리 목을 감싸고 더 깊숙하게 들어옴 + 밑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면서 느껴지는 절박감 + 베베 꼬이는 나리의 다리
나리의 체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은 등과 어깨
흰 셔츠 사이로 느껴지는 탄탄한 등근육
계속 나리 팔 고정 + 키스하다 멈추곤 웃으면서 사랑스럽다는 듯이 바라보기
코 비비며 웃다가 나리가 움직이니 곧바로 달려들음
여친의 니즈를 단번에 인지 + 한 발 더 나아감
꿀 떨어지는 눈빛 + 또다시 목에 나리 팔 걸기 + 자신의 팔로 여친 가둠 + 광대승천 + 나리가 껴안으면 당기는 대로 끌려가 줌 + 빨개진 귀
좋아 죽겠다는 듯 나리의 머리를 쓰다듬는 손 + 어른의 미가 느껴지는 역삼각형의 넓은 등과 어깨
그러면서 바보 칠푼이 같은 목소리로
화신 "1일 1일"
나리 "뭐가?"
화신 "오늘부터 1일"이라며 꼭 껴안는 애샛기 같은 갭 차이
이화신 키스가 과하지 않은데 야한 이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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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