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여) on Twitter“엄마가 동료랑 나누셨다는 대화. - 동료: 팔찌 이쁘다~ - 엄마: 딸이 사준거야~ - 동료: 너무 부럽다 우리 딸도 빨리 커서 이런 거 사줬으면 좋겠당~(5학년) - 엄마: 응 애한테 이십몇년간 돈을 엄-청 많이 쓰면 어느 날 이런 걸 하나 갖다줘~”twitter.co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