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의 한 편의점 앞에서 30대 여성에 흉기를 들이대고 위협하다 상처를 입힌 혐의로 한국인 남성 김(40)모씨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1시 5분께 도쿄 세타가야(世田谷)구 산겐자야(三軒茶屋)의 한 편의점 입구에서 30대 여성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m.yna.co.kr/amp/kr/contents/?cid=AKR2017082205950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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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타일 너무 내 추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