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8492240?&currMenu=talker&page=1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사람이 많아서요.
그저께 남자친구랑 싸우고 헤어지자고 말도 나왔다가 이틀만에 다시 붙었는데요. 떨어져있던 그 하루동안 친한친구들 단톡방에서 이런 말을 했네요.
뭐냐고 물어보면 홧김에 그랬다, 진심이 아니다
이럴꺼 뻔한데... 아 너무 기분나쁘고 서러워요 뭔가.
제가 과민반응 하는 건가요?
평소에 저랑 얘기할때 제가 난 결혼은 좋지만 애기 낳고싶진 않다고 하면 아니라고 무조건 낳아야한다고 얘기했었어요. 그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니 날 이해못할수도있지 싶었는데 저 대화는 너무 충격이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분들도 댓글 달아주셨음해요...
남친폰 캡처해서 저한테 보내놨고 카특 상단엔 공지떠있어서 잘라냈습니다.






응~ 저 놈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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