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226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
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먼저 박근혜 정부때 안철수



안 대표 측 핵심 관계자는 19일 통화에서 “방산비리, 자원외교 논란 모두 국회에서 정치 싸움만 일으킨 것들
이라며 “정치공세하고 선명성 경쟁만 하던 야당의 모습과 다를 게 무엇이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당 만들어 
줄 테니 정쟁하지 말고 문제 해결하는 국회 만들라는 것이 이번 총선에서 확인한 민의”라며 “총선 결과에 들떠서 
일부 극렬 지지층만 바라본다면 더민주의 친노(친노무현)·운동권 패권주의와 다를 게 뭔가”라고 비판했다.
 

 

안 대표의 또 다른 측근은 “(더민주 출신 인사들이) 관성이 남아서인지 구태를 반복하려 하는데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도 “국민의당 콘셉트는 ‘일하는 국회’ ‘문제를 해결하는 국회’

이고, 이것이 앞으로 당의 중심 전략 기조가 돼야 한다”며 “잘못할 경우 금세 지지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18일 안 대표는 이러한 분위기를 인식한 듯 “민생 문제 해결이 최우선이라고 한 약속을 지킬 것”이라며 “(4월 임시국회에서) 민생 관련 법안부터 처리하자고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41901070530128002



문재인 정부때 당대표가 된후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신임 대표 "싸우겠다"..文 정부에 선전포고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는 비판을 쏟아냈다. 안 신임 당 대표는 사전 준비한 수락연설문에는 “싸움” “싸우겠다”는 단어가 무려 11번이나 들어가 있다. 문 정부 비판을 통해 자신과 국민의당의 존재감을 다시 찾겠다는 뜻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대표는 당 대표로 선출된 뒤 가진 대표 수락연설에서 준비해온 연설을 작심한 듯 읽어내려갔다.

“광야에서 죽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단단한 대안야당의 길에 나서겠다”고 말문을 연 안 대표는 연신 “싸우겠다”는 말을 반복했다. 3500자를 겨우 넘긴 연설문에서 싸우겠다는 표현만 11번을 했다. ‘싸우는 야당’, ‘선심공약과 싸울 것’ ‘어제와 오늘 펼쳐지고 있는 잘못과 치열하게 싸워’ 등을 말했다. 선전포고를 보는 듯했다.

=======================================================================





박근혜 정부때는 사대강 자원비리 방산비리도 싸움만 일으키는 것들이라며

청문회 반대하며 박근혜 정부와는 싸우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더니

문재인 정부와는 단호하게 싸우겠다네 ..ㅋㅋ


이명박 정권 미래기획위원 안철수...

정치 어버이 이명박 구할려고 그러는 거지??

이명박 정부와는 같이 일하고..박근혜 정부 때는 싸우지 않는 정치하겠다..문재인 정부와는 단호하게 싸우겠다고 핏대 세우는 안철수 | 인스티즈


이명박 정부와는 같이 일하고..박근혜 정부 때는 싸우지 않는 정치하겠다..문재인 정부와는 단호하게 싸우겠다고 핏대 세우는 안철수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본 측에서 기록해놓은 삼국시대 당시 우리나라 고대 발음들.txt3
21:17 l 조회 8181 l 추천 1
5시간 혼자 운전하고 짐까지 다 들었는데 이혼하자네요16
21:15 l 조회 21549
17년만에 이혼한 전 아내의 연락이 왔습니다
20:48 l 조회 5300
친구는 끼리끼리7
20:23 l 조회 5125
샤워하면서 소변 당연히 보는거 아니었나?9
19:57 l 조회 6317
자전거 당근거래 대참사 🥕.jpg6
19:49 l 조회 14932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21
19:35 l 조회 40111 l 추천 3
"통 모짜 핫 도그”의 반대말은?6
18:51 l 조회 10839 l 추천 2
현재까지도 미스테리인 이병헌 키 논란...jpg25
17:26 l 조회 18691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jpg20
16:10 l 조회 28913 l 추천 1
2025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명품 시계 브랜드 TOP82
15:48 l 조회 4078
누가봐도 유해진인 유해진 어린시절 사진.jpg8
14:44 l 조회 16394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1
13:19 l 조회 12479 l 추천 2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16
12:54 l 조회 23811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8
11:28 l 조회 18330 l 추천 6
신박한 불륜 메신저19
11:21 l 조회 35033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5
11:13 l 조회 12644 l 추천 2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30
11:09 l 조회 28421 l 추천 3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4
11:01 l 조회 1882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8
10:53 l 조회 2178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