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부부가 만난지 백일도 안되서 초스피드 결혼을
했더라긔.
윤유선 옆은 조카긔. 백일동안 단 하루도 안 빼고 매일 만났다고...
심각하게 물어보는 딸 주영햏..
롸...엄마 아빠 그렇게 할일이 없었어..?
하지만 윤유선 남편 직업은 판사......고요?
매일 야근하고 서로 집도 먼데 항상 윤유선 집 앞에 와서 얼굴 보고 만나고 갔대긔.
그리고 자막엔 안나왔지만, 어느날은 눈이 펑펑 오고
차가 다 끊기고 다닐 수 없는 날이었는데 이 날도 왔었다고..
엄마가 아빠 보러 갔냐는 질문에..
폭풍야근 + 먼 거리 임에도 항상 윤유선 보러 갔던 판사 남친.....
미래의 남편이 판사가 아닌 이상
바빠서 못 만난다는건 믿지 않겟읍니다
성의 문제인걸로 ^^

인스티즈앱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