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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8/29) 게시물이에요




굿네이버스 모금) 아이를 버리고 떠난엄마. 엄마에게 버려진 아이 | 인스티즈



금일자 다음 메인에 뜨는 '굿네이버스'모금..

평상시 소액이지만 모금을 하기도 하고,

'엄마가 없는'아이를 강조하길래 미혼부 혼자 어렵게

아이를 부양하는줄 알고 클릭을 하게 되었어.





굿네이버스 모금) 아이를 버리고 떠난엄마. 엄마에게 버려진 아이 | 인스티즈






굿네이버스 모금) 아이를 버리고 떠난엄마. 엄마에게 버려진 아이 | 인스티즈


굿네이버스 모금) 아이를 버리고 떠난엄마. 엄마에게 버려진 아이 | 인스티즈




http://www.goodneighbors.kr/support/campaign/campaignView.gn?top=3&left=2&seq=4824766&curPage=1&gn_cpc=DDN&utm_medium=display&utm_source=%EC%B9%B4%EC%B9%B4%EC%98%A4PC&utm_campaign=again17B&utm_term=na25a&utm_content=BB1&DMCOL=DDN


좋은일하는데 이런말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한 모금에 '엄마가 버리고간' '엄마가 없는 안쓰러운 아기'를

계속강조하지만


단 한번도 '아빠'나 최소 '부모'라는 단어도 

쓰지 않아.



굿네이버스 모금 내용 안에도 나왔듯이

아이는 "출생신고 조차" 되지 않아 오갈곳이 없는 상태라고 되어있어..


아이가 오갈곳이 없게된 이유는 


 출생신고 의무화 제도 도입 미혼모 신고 꺼려 입양 줄어 “국내입양 장려 제도 개선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51101071421309001



개정된 입양특례법 때문이겠지..

출생신고를 하게 되면 미혼모의 호적에 남게되고, 

미혼모의 호적에 올려야만 입양을 시킬 수 있게 되었고

그로인해 입양이 어려워지고, 베이비 박스등 몰래 유기되는 아동이 많아지면서

미혼모와 아동을 걱정하는개정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어.




그렇지만 그것을 개정해서 미혼모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대신에

이제는 또다시

병원에서 아이를 낳자마자 자동으로 의료기관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법안까지

나오고 있어



심유철 기자 ▷ 보편적 출생 신고제를 반대하는 주장인데요.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겁니다. 출생 신고를 원치 않는 부모들이 출산을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시도하게 돼, 산모와 태아 모두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는 거고요, 

김민희 아나운서 ▶ 듣고 보니 그럴 수도 있겠어요. 출생 신고를 꺼리는 경우,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요. 그럼 이 보편적 출생 신고제는 의사들만 반대하는 건가요 아니면 또 반대하는 경우가 있나요? 

심유철 기자 ▷ 있습니다. 출생 신고가 강제될 경우, 일단 미혼모로서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입양 특례법 이후 베이비 박스의 이용이 증가한 것처럼, 보편적 출생 신고 제도가 의료기관을 기피하는 것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로 입양 아동의 출생 신고를 의무화한 입양 특례법 개정 이후, 신원 노출을 꺼리는 미혼부나 미혼모들이 아동을 유기하는 사례가 늘었는데요. 실제로 부득이하게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된 부모가 아이를 두고 갈 수 있도록 마련된 베이비 박스 이용 건수는 2012년 79건에서, 입양 특례법 시행 이후인 2013년 252건으로 증가했습니다.     



병원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의료기관에서 출생신고를하고

또 호적에 등록된다면

그게 두려운 미혼모들은 의료기관조차 이용할수 없게 되어버려..




아픈아기를 혼자 감당해야하는 엄마.

지워도 낳아도 그 모든 부담을 혼자 지워야 하는 엄마.


출생신고조차 하지 않아 입양도 어렵게 한 엄마보다

엄마 혼자에게 많은 짐을 지우고 입양까지 점점더 어렵게 만드는

법과 사회가 더 문제는 아닐까?



정말 엄마혼자 매정한 사람인걸까?

이제는 아예 강제로 호적에 올려서 엄마에게 책임을 지우면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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