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밖에 있는 악플에 보내는 편지>상식 밖의 지나친 악플을 그냥 내버려두기가 미안했습니다※이 카드뉴스는 지난 18일 자 <만 19세 소녀, 몽골 유목민에게 빛을 선물하다> 기사의 후속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