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242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5
이 글은 8년 전 (2017/8/30)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8563611?currMenu=today

가난한 남자랑 결혼시킬러고 널 키웠냐는 부모님 | 인스티즈

현 남친이랑 사귄지 1년다 되가는 여자입니다



이제 결혼할려고 생각중이라서



현 남친이랑 지난주 토요일에 저희 부모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간략히 말씀드리면



남친은 현재 중견기업 it기업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고



저는 대기업에서 대리로 일하는중입니다.



남친네 부모님은 미용실에서 일하시고(어머님이 미용실에서 일하세요, 아버님은 회사에서 예전에 퇴직하시고 농사하시는 중이시고요)



저는 부모님이 아버지는 의사시고 어머니는 변호사이세요





가끔 결시친 몇번보는데 이런 비슷한 사연볼때마다 걱정들었는데



아니다 다를까



반대를 하시네요..



그래서 일단 남친앞에서는 차분히 이야기하시고 그냥 점

심 사주시고 나서 돌려보냈는데



그날 저녁 집에서 부모님이



"너는 데려와도 왜 저런 집안출신 데려오냐면서.."



"너를 키운건 저런 가난한 집안출신 남자랑 만나게 해줄려고 키운거 아니다 나중에 이 부모가 죽고나서 물려받을 재산을 원하면 저런남자 데려오지마라 우리생각에는 저 남자 헤어지고 저기 a교수님네 집 아들이랑 소개팅해보는게 어떠니?"



이러시길레 제가 내인생 내가 사는데 왜 그러세요?



이렇게 싸우고 하다가 지쳐서 나가고 저녁에 제 자취집으로 돌아왔네요



어떻게 해야지 부모님 설득시킬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사연가지고 계신분들 부탁드려요 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평생 사고만 치고 살아온 남자
19:38 l 조회 1313
정치 중립 연예인 레전드5
19:31 l 조회 4825
남자친구가 나를 왜 만나는지 모르겠어
19:25 l 조회 1793
왕만두집 레전드 리뷰6
19:21 l 조회 8108
하이닉스로 결혼자금 마련한 썰3
19:02 l 조회 4025
미국 MZ들의 ㅁㅇ 문제를 여과없이 보여줘서 논란이었던 드라마.jpg30
12:32 l 조회 27334 l 추천 2
국밥집 8대 죄악11
10:56 l 조회 7380
다이소에서 판매한 의외의 물건들1
10:17 l 조회 4873
고양이 잘 있냐고 물어봤더니 언니가 보내준 사진18
10:00 l 조회 20611 l 추천 29
올해 태국군 징병 불합격 트랜스젠더
9:40 l 조회 3772
8kg 살쪘다는 일본 코스어9
9:17 l 조회 10967
이번엔 얼마나 더 중독성있는 곡 가져올지 감도안온다는 여돌.jpg
1:32 l 조회 1308
맛도리 대물 구분할 수 있다는 여자
1:31 l 조회 2471
칸 영화제 초청 확정된 김도연 근황.jpg
1:19 l 조회 2730 l 추천 1
av 촬영 도중 뜬금 헤드스핀1
1:00 l 조회 1484
일본인이 생각하는 광장시장 바가지
0:57 l 조회 989
썸남이 내 가슴 만지고 연락이 없어6
0:52 l 조회 14819
모자가 큰 건지 얼굴이 작은 건지 모르겠는 소두 인증짤.jpg
0:44 l 조회 786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진짜 많이 먹는다는 음식6
04.15 22:24 l 조회 10426
정지영 감독 "조진웅 은퇴는 충격... 식사 제안했지만 정중히 거절"8
04.15 21:38 l 조회 64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