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소방관으로 UFC헤비급 챔피언까지됨.
스티페 미오치치는 브라질에서 벌어진 UFC 198에서 UFC 헤비급 챔피언이 되는
꿈을 이루었다.
하지만 그가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신분과 UFC 챔피언이 받는 금액에도 불구하고,
미오치치 클리브랜드 오하이오에 위치한 벨리 뷰 소방관과 긴급의료 요원으로서의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지 않고 있다.
미오치치는 페이스북에 새로운 사진을 기재하며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나는 UFC 헤비급 챔피언이지만, 사람을 돕는 일을 사랑한다.
나는 절대 소방관/긴급의료 요원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인스티즈앱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못하는 속사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