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강녕전 입니다
저기있는 중앙의 자그마한 방이 왕이 여자와 동침을 하던 곳인데요.
저 방 주위로 8명의 궁녀들이 둘러싸고 있었다고 하네요.
장지문으로만 나뉘어져 있었으니 이건 뭐 보이지만 않는 거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근데 진짜 스트레스 받을 부분은 말이죠.
저 8명의 궁녀는 6,70대의 궁녀들이라고 합니다.
궁녀들은 방 안의 소리를 유심히 듣고 있다가
왕이 너무 흥분하면 자중하라는 발언을 합니다.
하아
이거 쓰기는 썻는데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세종이 고기에 그리 집착하던 이유는 불편한 성생활 때문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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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