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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조회 2738추천 0 2017.08.30. 22:51 http://cafe.daum.net/10in10/1pRl/1019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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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 결혼 할 여자있는 남자한테 들이대는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여자를 폄하하자는 거 아니니 오해는 하지마시고
그냥 제 주변에서 그런 케이스가 있어서 여쭤봅니다
남자가 결혼식 날까지 잡았는데...
계속 들이대니깐 남자가 살짝 거리를 두려고 하는데
그럼에도 계속 들이대는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회식자리에서 술마시니깐 더 노골적으로 여친처럼 삐치면서 반응하는 게 납득이 안됩니다
무슨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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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미친ㄴ을 파악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미성년자 건드리는 것들도 있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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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 사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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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멋지세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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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꼬시면 그 남자가 넘어오겠지?하는 정신 나간 심리죠 뭐.
별 거 있나요.
그냥 미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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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인가요?
미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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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당연하죠.
전 저런 것들 사람으로 안봐요.
생각이 제대로 박혔으면
저런 싸구려 행동을 하겠습니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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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감천! 이 친구를 나름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행동을 보니 상종 못하겠다는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근데 그게 잘못된 생각인지가 궁금했어요
그럴수도 있다는 거면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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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두분 말씀에 동감. 굳이 여자의 심리라고 말씀하실것도 없이 걍 별로인 사람인거에요. 좀더 심하면 사람취급도 못받는...쓸데없는 것에 오기부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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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그리 생각했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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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 아닌사람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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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 사람 맞죠?
전 그런행동 이해 안가는데
제가 오바하는건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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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죠 .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닌 사람.사람이라고 써주기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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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자니 정 떨어지고 술맛도 떨어지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해서 결혼식을 엎고싶은가라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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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쩔은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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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뭔가요?열등감과도 관계가 있을까요??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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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상황 꼭 겪을거에요
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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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된 맞죠??
하...잘 지냈던 사람인데
갑자기 정이 확 떨어지네요...
티나 안나게 행동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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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 남의것 구분 못하는 모지리
자존심도 없는 가련한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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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감정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라지만....
모지리...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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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사람 감정이 왜 제대로 안되나요?
임자있는사람에게 왜 눈길돌려요?
첩년기질이 있나 한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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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그러네요...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이성이란게 있기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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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세상 제일 못할짓이 남의 남자 뺏는짓입니다‥
그건 절대로 하면 안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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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선택하고 결혼을 원하는 이성이 있는, 매력적인 여자(남자)이다.
지금 아쉽지않니? 네가 잘만하면 나를 선택할수 있어! 잘해봐!!'....요런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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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제일 맞는 거 같네요
그 여자를 마음에 두는 남자가 사내에 또 있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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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이런 암컷(수컷)은 결혼해도 많이 바쁠(??) 타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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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머리토깽e 끼가 있는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더 놀랐어요
뭐 개인사야 알 수 없으니 어떤 타잎인지 정확히 알순없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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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그건 직장이라서 나름 분별력있게 행동한거구요. 어짜피 결혼과 퇴사할거라면 숨길필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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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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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공통된 의견....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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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여성비하성 글 올라오면왜 이러나싶어요 이세상에 그런여자가 어딨어요 ᆢ 그리고 만약있다해도 객관적으로 누가봐도 미친이상한 사람지 이게 누구생각이 궁금할정도인가요ᆢ 저번에는 업소녀가 속이고 결혼하니 조심하라는둥자기친구가 중졸에 걸레처럼 행동하다 속이고 결혼했다는둥 근데 이게 희안하게 다 같은여자가 올린다는거 ᆢ 가끔 일베가 여자인척하고 올리나싶을정도로 악의적인 내용이여서 눈쌀이 찌푸려져요 잘나고 똑똑한 여자들이 얼마나많은데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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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릴때 이런반응 있을까봐 살짝 조심스러웠어요 그래서 오해하지 마시라고 내용에 적었는데..
실제 케이스구요 제가 미혼이긴 하지만 나이가 많다보니 다른 사람의 생각..특히 젊은 사람들의 생각도 궁금했어요...
그럴수도 있다 라는 의견을 주신분도 소수지만 있었구요..
그런 의견이 많았다면 제가 그 친구를 좀 더 이해했을 거 같아요
시대의 흐름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는 게 순리일테니..
그런 의미에서 글 올립겁니다...
일베..--;
전 그동안 썻던 글,댓글 삭제 안했습니다
아이디로 쓴글 검색해 보시면
악의적인 의도로 올린글인지 아닌지 정도는 파악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어쨌거나 다음부터는 비슷한 내용의 글은 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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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twenty 아네ᆢᆢ 제말은 님이 다 올렸다는게 아니고 남자가 올린게 아니고 같은 동성인 여자들이 더 여자를 비하하는 글을 올리는게같은 여자로서 그냥 싫더라구요ᆢ 여자들끼리 걸레찾고모찾고 ᆢ님은 그래도 고상하게 표현하셨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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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그랬어요. 그 남자가 너무너무 좋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고 싶다구요. 결국 그 남자는 예정대로 결혼. 친구만 닭 쫓던 개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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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야기네요 결혼할 여자 있다는걸 알면서도 여동생 친구가 자존심도 없이 들이대고 집에 찾아온다고 해서 제가 만만하게 잘해주니까 그런다고 제 남편을 탓 했어요
그때 양보하는건데 살아보니 쌩 고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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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있는여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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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나마나 미이죠. 본인도 알면서 뭘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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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뺏는건 아니에요
그래서 가지라고하면 또 안가진데요
아래글처럼 열등감인가 내가 더 잘났는데
왜 나한테 안넘어오지? 그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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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분간 못하는 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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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었죠
결혼전 한명은 헤어지면 오라고
다른 한명은 헤어지고 오라고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표현이 확실해서
분간 못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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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