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파생그룹중 다이아가 음반이 많이 뒤쳐지는 편이였음
근데 이번 Love Generation 앨범으로 초동 18,000장이라는 엄청난 증가세를 보이며
이번 하반기에 앨범을 낸 아이오아이 파생그룹중 독보적 초동 1위에 오름
다이아 - Love Generation (4종) - 18,000
위키미키 - WEME (1종) - 11,000
우주소녀 - HAPPY MOMENT (2종) - 10,300
프리스틴 - SCHXXL OUT (2종) - 8,700
광수가 내놓은 판매전략
앨범을 4종으로 낸 것도 있지만 그 4종의 앨범이 모두 수록곡이 다르다는 것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일반판(4곡) - 한정판(6곡) - L.U.B유닛판(4곡) - 빈챈현스S 유닛판(4곡)
<일반판 트랙리스트>
1-1. 듣고싶어
1-2. 넌 달라
1-3. 여.사.친(우리사이)
1-4. 듣고싶어(inst)
<한정판 트랙리스트>
1-1. 듣고싶어
1-2. 넌 달라
1-3. #GMGN(Good morning & Good night)
1-4. 파라다이스
1-5. 여.사.친(우리사이)
1-6. 듣고싶어(inst)
1-1. DARLING MY SUGAR
1-2. 한입만
1-3. I need healing
1-4. 듣고싶어
<빈챈현스S 유닛판 트랙리스트>
1-1. LO OK
1-2. 키스해줘
1-3. 니맘대로야
1-4. 듣고싶어
이렇게 앨범을 네개로 나눠서 수록곡을 분리시켜서 판매를 했음
이 방식은 일본에서 많이하는 방식임
일본은 수록곡도 다르고 안에 뮤직비디오나 그룹 DVD 영상을 더 넣는식으로 해서 판매를 함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AKB48

초회 한정반 타입 A

초회 한정반 타입 B

초회 한정반 타입 C

초회 한정반 타입 D

초회 한정반 타입 E

통상반 A

B

C

D

E
이런식으로 앨범안에 곡구성을 다르게해서 판매량을 늘리는 방식임

그동안 한국에서는 겉 표지만 다르고 앨범 수록곡은 다 똑같았음
근데 다이아가 일본에서 하는 방식을 그대로 들여와서 좋은 성과를 거둬서 앞으로 저걸 따라할 그룹들이 많아질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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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랑 사귀는중인데 자존감이 정말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