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3월 23일 학교 4층 복도에서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기를 빼앗아 자신의 팬티 속에 넣었다 빼기를 10여 차례 반복했다.
또 학생 6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 벨트를 풀고 팬티에 휴대전화를 넣어 성기 모양처럼 튀어나오게 한 뒤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성행위를 흉내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학기 초부터 성기 모양의 25㎝ 크기 나무를 들고 다녔다. 4월 중순 경 수업시간에는 이 나무를 자신의 신체 부위에 가져다 대고 성기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학생들에게 만져보게 한 혐의도 받는다.
경남 초등교사는 매장하더니 이건 기사 몇개 뜨지도 않네여~^^
이 사건 어떻게 끝내는지 끝까지 지켜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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